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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생각을 깨는 작은 생각
글쓴이
제레미 에덴 & 테리 롱 저
출판사
공감틀
출판일
2019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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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레미 에덴 & 테리 롱

Harvest Earning Group Inc.의 공동 창립자이며 공동 경영자들이다.
제레미는 수십 년간 메켄지를 포함한 수많은 기업의 경영과 행정 관리의 수행능력 개선을 위한 경험을 제공해왔다. 제레미와 테리는 공동 CEO이자 공동연구자로서 음의 경영(Yin Management : 적극적, 도전하는 경영)과 양의 경영(Yang Management : 소극적, 지원하는 경영)의 절충을 통해서 묘안을 찾는다. 그들의 음과 양의 경영을 조화시키는 기준점은 바로 고객의 편익에 근거와 목표를 둔 회사의 생산과 수익을 개선하는 것이다. 그들은 경영 컨설턴트 분야에서 가장 실제적이고 솔직한 경영 사상가들이며, 이런 이유로 그들의 고객들은 매우 바람직한 경영 자문을 받는다.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회사 수익을 증가시키는 가장 좋은 해법은 외부의 컨설턴트가 아니라 회사 내부의 직원들에게 있다는 것이 제레미와 테리의 경영 컨설턴트의 요체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조직의 역량을 극복하는 77가지 아이디어 수확 경영 컨설팅

“올바른 아이디어 수확 방법”
↕
“생산과 수익 개선”

우리는 조직의 역량을 극복하기 위한 ‘올바른 아이디어 수확 방법’을 알 필요가 있으며, 경영자들에게는 직원들이 제안한 아이디어에서 정답을 얻기 위한 ‘아주 잘 설계된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그리고 경영진들은 보통 큰 프로젝트를 위한 ‘사냥형 경영 방식’에 의존하고 ‘수확하는 경영 방식’을 무시한다. 대기업 직원들의 수많은 작은 아이디어들은 ‘리스크 없이’ 많은 돈을 벌어들일 수 있다. 우리는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많이 보았기 때문에 잘 알고 있다.
직원들이 각 10만 달러의 가치가 있는 1,000개의 작은 공기주머니(여행 가방을 싸는데 있어 효율적으로 짐을 포장하는 것을 방해하는 불필요한 공간들)들을 찾아서 짜내면서, 위험은 거의 없이 회사의 순이익에 1억 달러를 더하는 회사가 되는 것이다. 작은 회사들은 책에 서술된 방법을 작은 규모의 버전으로 실시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말하는 ‘아이디어 수확 경영법’의 힘이다.

왜 그렇게 낮게 달린 과일은 찾기 어려운가?

우리가 경영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의 많은 부분은 직원들이 일하기 어렵게 만드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 피터 드러커 Peter Druker --

낮게 달린 과일은 따기 쉽다. 일반적으로 정의해보면, 낮게 달린 과일은 ‘위험과 큰 노력 없이 당신의 수익을 개선하는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다.
대부분의 경영자는 수년간의 비용 절감을 통해서, 낮게 달린 과일들을 오래전에 수확했다고 확신한다. 그러나, 그 과일이 따기 쉬웠다면 그랬을 것이다.
맞을까? 안타깝게도 틀렸다.
비용 절감은 종종 낮게 달린 과일을 그냥 내버려 두기도 하고 나무에 달린 것도 고려치 않고 잘라내 버리기도 한다.
진정으로 낮게 달린 과일들은 당신의 능력과 활동으로 충분히 수확이 가능하다. 우리는 수년 동안 낮게 달린 과일들을 수확하는 것이 큰 회사들의 전사적 시스템과 전략적 변화방법을 동원하는 대형 프로젝트보다 훨씬 적은 위험으로 더 많은 결과물을 가져온다는 것을 보았다. 이것은 과일을 딸 때, 도달하기 어려운 과일은 위험이 있을 수 있으니 항상 조심하라는 말이다.
낮게 달린 과일들을 따로따로 보면, 다양한 크기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수백만 달러 가치부터 수천 달러 가치들로 이뤄져 있는 것이다. 그것들은 모아 보면, 모두 당신의 성장 엔진이 된다. 이 책은 가능한 많은 수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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