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사 퍼즐의 모든 문제들을 논리성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영어와 숫자라도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 어떤 논리에 의해 연관성을 갖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문제를 풀다보면 논리력이 키워지고 다방면으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집니다. 어지럽게 얽힌 도형, 뜻을 알 수 없는 알쏭달쏭한 문자와 숫자들은 어려운 문제라기보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놀이에 가깝습니다. 퍼즐을 즐기다보면 두뇌 활동이 활발해지고 어렵거나 재미없다고 인식되던 것들을 즐겁게 여기게 되므로 학습 효과가 두 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