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독일 미술관을 걷다
글쓴이
이현애 저
출판사
마로니에북스
출판일
2012년 6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현애

홍익대학교 예술학과와 대학원 미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부터 2007년까지 독일로 유학을 떠나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전공했다. 고전 고고학과 철학 부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같은 학교 미술사학과에서 독일 표현주의 작가 에른스트 루드비히 키르히너에 관한 논문으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0년부터 2007년까지 『월간미술』 독일 통신원으로 활동했으며, 2008년부터 덕성여대, 서울대, 성공회대 등에서 강의했고 현재 홍익대 대학원에 출강하며 활발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Aber ich stelle doch nochmals einen neuen Kirchner auf.” Ernst Ludwig Kirchners Davoser Spatwerk』(Waxmann Verlag, 2008)가 있다. 논문으로 「에른스트 루드비히 키르히너의 다보스 후기 작품 연구」 (서양미술사학회 논문집, 2009), 「현대회화에 나타난 시리즈 이미지: 모네부터 리히터까지」 (현대미술사연구, 2009), 「“세계 언어로서의 추상”: 카셀 <도큐멘타>와 1950년대 독일의 예술정책」 (미술사학보, 2010), 「이브 클랭의 공기 시대와 <빈 공간>」 (서양미술사학회 논문집, 2011)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예술
축구의 나라 독일? 미술관 사랑에 빠진 독일!
미술이 궁금하다면 지금 독일로 떠나라!


분데스리가로 잘 알려진 축구의 나라 독일. 하지만 한 해 방문객 수를 따져 보면 축구 경기보다 미술 전시를 보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이 더 많다. 저자의 십여 년간 유학 생활 경험과 미술사학자로서의 인문학적 식견을 바탕으로 독일 전역 13개 도시, 31개의 미술관 이야기가 ‘수집’과 ‘휴식’이라는 화두 아래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대도시와 주변 문화도시를 비롯하여 통일 전까지 한국에 거의 알려지지 못한 옛 동독 지역의 대표적인 미술관까지 간추렸다.

영국 런던이나 프랑스 파리와는 달리, 지방자치가 발달한 나라인 독일에는 16개 연방 주요 도시마다 볼 만한 미술관들이 흩어져 있다. 베를린에서 프랑크푸르트 그리고 뮌헨까지 동북부, 중서부, 남부로 구성된 이 책은 독일 전역의 13개 도시, 31개 미술관을 엄선하여 다채로운 독일의 미술 문화를 빠짐없이 담아냈다.

부록에는 독일에서 사용되는 미술관 용어의 설명과 함께, 유럽 각국의 미술관 연대기를 실어 독일 미술관 문화의 깊은 이해를 돕고자 했다. 또한 본문에서 소개되지 못했지만 더 가볼 만한 주요 미술관들을 정리해 자신만의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다. 내가 좋아하는 작품을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놓치지 말아야 할 미술관과 미술 작품은 무엇인지 등의 주요 정보들이 빈틈없이 망라되어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