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내용을 개정하면서 기존발행 된 『계정과목과 분개』 일부 유사내용을 통합하여 회계초보자가 부기를 이해하기 쉽도록 편집했다. 내용은 회계순환과정을 회계등식을 기초로 하여 회계관련 거래의 발생을 분개하고 재무제표의 과정을 실전처럼 연습하여 이 한 권의 내용만으로도 회계의 전반을 알기 쉽게 풀이했다는 것이 장점이다.
회계는 기초를 알면 간단하다. 회계실무자가 회계를 익숙하게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분기점은 정산표 작성까지 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이다. 정산표를 만들 수만 있다면 누구나 기초회계의 전체를 알 수 있게 되어 그 후의 실무에 흥미와 자신을 가질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회계를 처음 시작하는 초심자를 위한 가이드로 실무자가 즉시 실무에 임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풀이했다. 앞에서 요약하여 문제를 정리하고 간단히 설명하며 실습함으로써 회계에 쉽게 적응하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