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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생활에 유익한 권면
글쓴이
토마스 아 켐피스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19년 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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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마스 아 켐피스

“십자가는 모든 것입니다!”라고 고백하며 일평생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그분의 길을 따른 독일의 수도자 토마스 아 켐피스는 열세 살의 나이에 공동생활형제단(Brethren of the Common Life)에 들어가 청빈·정결·순종 훈련을 시작하였습니다. 스무 살이 되던 해에는 아그니텐베르크의 성 아그네스 수도원에 들어가 92세로 소천할 때까지 필사, 저술, 설교 사역과 수사들을 지도하는 일에 일생을 바쳤습니다.
그의 대표저서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기독교 고전으로 마르틴 루터, 존 웨슬리, 존 뉴턴의 회심에 큰 역할을 하였고, 본회퍼는 옥중에서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이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난 600년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진동시켜 온 그의 메시지는 주님이 다시 오실 그날이 가까워질수록 우리 심령에 더욱 엄중히 울리고 더 깊이 파고들 것입니다.
이 책은 사순절 40일간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묵상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을 실제적으로 훈련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저자가 경건생활의 지침서로 집필한 책이기에 우리는 ‘최적의 시기에 최적의 책으로’ 신앙의 폭발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경건훈련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영적으로 무감각하고 순종은 선택이 되어버린 세대 가운데, 이 책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함께 힘쓰며 독려하는 안내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시대와 세대를 넘어 크리스천이라면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책!!
『그리스도를 본받아』 전 4부 114장 중 1부 25장 수록


“나는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읽고 내 일생을 하나님께 드리기로 결심했다.”
존 웨슬리

『그리스도를 본받아』의 서론 격인 1부는 25편의 ‘영적 생활에 유익한 권면’을 싣고 있다. ‘영적 생활’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뭔가 신비한 것을 기대하지만, 1장에서 저자는 말한다. "신앙인의 영적 생활이란 세상을 경시하고 그리스도의 삶과 성품을 본받으며 온전히 따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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