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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얼라이브
글쓴이
리자 팔머 저
출판사
아르누보
출판일
2019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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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자 팔머

리자 팔머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패서디나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지금도 그곳에 살고 있다. 대학을 중퇴한 후 갖은 시시한 직업을 전전하다가 마침내 자기가 가진 유일한 재능이 글쓰기라는 걸 깨달았다. 2005년 《뚱뚱한 아가씨와의 대화 Conversations with the Fat Girl》를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리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에미상 수상 작가이기도 한 리자는 현재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며 버즈피드(BuzzFeed)에서 일하고 있다.

그녀의 두 번째 소설 《서른 살의 키친 seeing me naked》은 일과 사랑, 그리고 가족관계까지 자신의 삶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 서른 살 엘리자베스의 이야기이다. 엘리자베스 페이지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소설가 벤 페이지의 딸이다. 오빠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소설가가 되었고 엘리자베스는 LA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수석 파티시에로 일하고 있다. 하지만 아버지는 엘리자베스의 직업이 탐탁지 않다. 그러던 중 엘리자베스에게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요리 쇼 진행을 맡아달라는 제안이 들어오고, 다니엘 설리번이라는 따뜻한 농구 코치를 만나게 된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새롭게 재현된 이야기, 돋보이는 삽화, 생생한 감정선까지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그대로 담아낸 MCU 소설 출간
모든 게 다 이 순간을 위해서였다.


지구와 우주 곳곳에서 각종 위협에 맞서 싸우던 어벤져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생텀 생토럼의 수호자들 그리고 와칸다의 전사들은 이제 힘을 합쳐 우주 최강의 위협인 타노스에 맞서야 한다. 매드 타이탄은 결코 대적할 수 없는 궁극의 힘을 손에 넣기 위해 온 우주를 돌아다니면서 우주의 여섯 가지 근원 요소인 스페이스, 리얼리티, 마인드, 파워, 소울, 타임을 지배하는 인피니티 스톤을 모은다. 타노스는 이 스톤들을 니다벨리르에서 만든 인피니티 건틀렛에 박아, 인피니티 스톤의 힘을 하나로 합친다. 우주에 살고 있는 생명체 절반을 ‘해방시켜’ 필연적인 파멸로부터 우주를 구한다는 자신의 뒤틀린 신념을 실현시키게 된 것이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타임 스톤을 사용해 1400만 개의 모든 미래를 보고 선이 악을 이기는 결과, 즉 타노스를 물리치고 우주를 구해낼 수 있는 미래는 오직 하나뿐이란 것을 알아낸다.

『데스티니 얼라이브』에서는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서 보여주었던 격정적이고 스릴 넘치는 모험을 다시 한번 느껴볼 수 있다. 함께 수록된 오리지널 일러스트 역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벌어졌던 중요한 사건들이 한데 얽히며 절정에 달하는 줄거리에 더욱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더욱 재미있게 감상하고 싶은 마블 팬들이 꼭 읽어야 할 소설, 『데스티니 얼라이브』를 지금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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