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도 해야 할 일도 너무 많은 사람을 위해
구글 디자이너가 직접 개발하고 입증한 4단계 시간관리 솔루션
다이어리는 빼곡하지만 정작 원하는 일은 못하고 있다면, 인스타그램 좋아요 알림이 왔을 때 들어가 보지 않고는 못 배긴다면, 능동적으로 살고 있다고 착각 중인 사람이라면, 이제 ‘메이크 타임’할 때! 지메일과 유튜브 등의 서비스를 구축하고, 구글의 기획실행법 ‘스프린트’를 개발한 제이크 냅과 존 제라츠키가 『메이크 타임』으로 돌아왔다. 시간과 집중력, 에너지를 극대화하는 혁신적 시간관리법! ‘하이라이트, 초집중, 에너지 충전, 돌아보기’의 4단계 프로세스와 87가지 전술만 있다면 목표한 바를 모두 이룰 수 있다. 『스프린트』에 이은 미국 아마존 비즈니스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른 화제작! 의지력만으로는 일상을 통제할 수 없을 때, 항상 시간이 없다고 느낄 때 읽어야 할 매일매일의 하루사용법이다.
신작 『메이크 타임』은 스프린트를 일상생활에 적용해 조직이 아닌 개인에 초점을 맞춘다. 시간과 집중력, 에너지를 극대화하는 일과 삶의 시간관리법이다. ‘하이라이트, 초집중, 에너지 충전, 돌아보기’의 4단계 프로세스와 87가지 전술은 목표한 일이 무엇이든 실행할 시간을 만들어준다. 『스프린트』에 이어 출간 즉시 미국 아마존 비즈니스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라 화제가 되었다.
제이크 냅과 존 제라츠키는 실리콘밸리 내부에 있으면서 현대기술이 어떻게 이용자를 빠져나올 수 없게 하는지 누구보다 잘 이해했다. 나아가 기술의 장점만 취하며 시간을 통제하는 방법에 대해 통찰하게 되었다. 바로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도 제품처럼 디자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메이크 타임은 더 많은 업무와 주의 분산을 요구하는 현대인의 디폴트 상태를 바꾸고 직접 하루를 설정하게 해준다. 분명 다이어리는 바쁜 일로 빼곡한데 정작 해야 할 일은 못하고 있다, 무심코 자극적인 연예뉴스를 클릭해서 한참 시간을 보냈다, 다른 사람의 요구사항에 대응하느라 하려던 일을 잊어버렸다… 누구나 쳇바퀴처럼 끝없는 일정에 휘둘려 원하는 일을 하지 못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제 메이크 타임으로 1분 1초를 다투는 현대사회에서 삶을 능동적으로 꾸리고 자신만의 중심을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