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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밥 먹어
글쓴이
이십오일 저
출판사
놀
출판일
2019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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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십오일

인스타그램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독립출판 『뒤숭숭』을 시작으로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밥 먹어』 『글쎄 Strong Words』 『잔망루피』 등의 단행본 작업을 진행했고, 여러 대기업의 광고 일러트스, 카카오톡 이모티콘 등 그림으로 할 수 있는 여러 활동을 꾸준히 지속하고 있으며, 20대와 30대를 중심으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인스타그램 @25_jw

책 소개

분야에세이
누적 하트 50만 기록,
위가 작아 슬픈 사람도 죄책감 없이 마음껏 읽는 JMT 먹툰 에세이

SNS에서 5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폭풍 공감을 이끌어낸 화제의 먹툰이 드디어 책으로 출간되었다. 그동안 공개된 그림 중 가장 인기를 끌었던 베스트컷을 작가가 직접 선별하고 미공개컷을 특별 수록하여 총 100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독자들은 25일 작가의 먹툰을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고, 다이어트의 죄책감과 스트레스를 잊고 킥킥거릴 수 있다고 말한다. 야심한 밤, 자기 전에 먹으면 더 맛있는 따끈한 라면이나 치킨이 그리워질 때, 젓가락을 드는 대신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밥 먹어』를 보며 텅 빈 배를 웃음으로 빈틈없이 채워보자. 특유의 유머감각을 가감 없이 발휘해 단 한 컷의 먹툰으로도 전국의 수십만 다이어터에게 응원과 위로를, 음식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즐겁게 먹는 기쁨을 선물한다. 이제 당신이 이 책을 맛있게 읽고, 먹는 즐거움을 만끽할 차례다.

“위장이 외롭고 쓸쓸할 때 펼쳐보길 바람”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밥 먹어』는 위장이 외롭고 쓸쓸할 때 펼쳐보면 좋은 ‘맛있는 먹툰’이다. 위가 작아 슬픈 사람도 마음껏 읽을 수 있는 이 그림 에세이는, 각 에피소드마다 음식에 대한 갈망과 애증을 듬뿍 담아내 독자들의 폭풍 공감을 이끌어낸다. 덕분에 먹툰을 보며 대리만족을 느끼는 네티즌들이 다이어트 하는 친구를 댓글에 태그해 함께 읽고 즐기는 것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또한 공감하는 장면을 캡쳐하여 소장하거나 메신저 프로필 사진으로 저장하는 등 적극적으로 공유하여 퍼나르기도 한다. 이제 당신도 배고플 때마다 이 책을 펼쳐보자. 분명 폭풍 공감할 이야기가 담겨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25일 스타일의 인사를 전한다. ‘아프지 마세요. 아프면 입맛 없어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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