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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몹시 예민하지만, 내일부터 편안하게
글쓴이
나가누마 무츠오 저
출판사
홍익출판사
출판일
2019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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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가누마 무츠오

도카치무츠미 클리닉 원장. 20여 년 이상 HSP 연구에 몰두해온 신경정신과 전문의. 홋카이도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신경생화학의 기초 연구를 수료했다. 홋카이도 도립삿포로의료교육센터에서 14년간 소아정신과의로 근무했다. 2016년 9월 도카치무츠미 클리닉을 개설해 HSP 진료를 중심으로 뇌와 심신의 통합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몸과 마음의 밸런스를 지키며 주체적인 삶을 꾸려 나가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책과 강연을 통해 애정 어린 조언을 주고 있다. 주요 저서로 『너무 예민한 자신을 사랑하는 법 (「敏感すぎる自分」を好きになれる本)』, 『타인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이 바뀌는 책(他人とうまく_われない自分が_わる本)』, 『어른이 되어도 예민하고 상처받기 쉬운 사람을 위한 19가지 처방전 (大人になっても敏感で傷つきやすいあなたへの19の_方箋)』, 『그래요, 나 민감해요』 『너무 예민해서 힘든 당신을 위한 회복 심리학』, 『나를 지키는 중입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너무 날카롭고 투명해서 살기 불편한 당신을 위해
52가지 케이스별로 해결책을 말해주는 책

몹시 예민해도 속 편하게 두 발 뻗고 잔다!
일본 유명 정신과 의사가 전하는 ‘아무리 예민해도 행복해지는 기술’

상사의 말 한마디가 온종일 머릿속을 맴돈다. 작은 소리에도 깜짝깜짝 놀란다. 별것 아닌 일인데도 걱정에 잠들지 못한다. 이처럼 남의 생각에 일일이 신경을 곤두세우고 다수는 눈치 채지 못하는 부분까지 날카롭게 대응하는 예민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전체 인구 5명중 1명일만큼 많은 HSP(Highly Sensitive Person, 매우 예민한 사람)라고 불리는 이들이다.

저자는 20년 이상 HSP를 집중적으로 연구해온 신경정신과 전문의로 HSP가 왜 매사에 과민하게 반응하는지, 왜 스스로의 마음을 다독이지 못한 채 고달프게 살아가는지 그 이유를 밝혀냈다. 이 책에 그간의 상담 경험과 뇌과학 지식을 곁들여 예민한 사람들이 행복하게 사는 법과 자기다운 모습을 찾는 방법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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