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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부아 ‘십자가상의 칠언’
글쓴이
테오도르 뒤부아 저/홍정표 역
출판사
빛나라
출판일
2019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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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종교
십자가 위에서의 일곱 가지 예수님 말씀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수난 칸타타 “십자가상의 칠언”


뒤부아의 작품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은 바로 ‘Septem Verba Christi in Cruce(십자가상의 칠언)’입니다. 이 곡은 고전적이며 낭만적인 요소들이 있어 예수의 고난을 표현하기에 알맞은 곡이며, 그렇게 어려운 부분이 없으면서도 음악적으로 완성도가 있는 곡이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많은 합창단들이 즐겨 부르는 곡이 되었습니다. 수난 음악으로 교회 찬양대들이 도전해볼 만한 고전적인 합창곡입니다.
중간중간 솔로와 합창이 어우러지며 극적인 표현이 나타나고, 십자가 처형에 대한 군중들이 외치는 합창 표현 장면은 이 곡의 백미라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마지막 합창곡은 가상칠언의 가사가 아닌 찬미의 노래입니다. 호모포닉(homophonic)한 비교적 쉬운 노래로 진행되는데 그 가사와 곡의 느낌이 경건하고 숭고한 마음을 자아내게 합니다.

부활절·수난 칸타타, 부활절 음악회, 사순절에서부터 고난주간 찬양 또는 예수님의 고난을 묵상할 수 있는 특별 찬양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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