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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랑스 샤토에 산다
글쓴이
허은정 저
출판사
청출판
출판일
2019년 5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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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허은정

한국에서 관광학을 전공했고, 20대 중반에 호주로 유학을 떠나 그곳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비즈니스 컨설팅과 통역 일을 했으며, 미국에 거주할 때는 항공사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남다른 인테리어 감각으로 저자가 직접 꾸민 프랑스 집은 미국, 프랑스와 이탈리아 매거진에 소개되기도 했다. ‘죽기 전에 프랑스 시골에 낡은 집을 사서 내 맘대로 고쳐보기’라는 자신의 꿈을 이루어가며, 현재 프랑스에서 남편과 살고 있다. 프랑스 인테리어 디자이너, 앤티크 경매 전문가, 플로리스트 등 여러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워크숍을 진행하는 일뿐만 아니라, 문화 여행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www.thefrenchmanoir.net
인스타그램 french_manoir

책 소개

분야에세이
프랑스에 대한 로망, 160년 된 프랑스 샤토를 만나다!

이 책의 저자인 허은정(쥴리 허)은 프렌치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좋아하며, 100년은 기본인 오래된 앤티크 소품과 가구들을 수집하고 재탄생시키는 일을 하면서 가슴속으로 늘 프랑스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남편은 은퇴 후 프랑스 시골에서 자급자족하며 귀농의 삶을 가꾸고, 자신은 프랑스의 낡은 집을 사서 마음대로 고치며 살아보고 싶다는 꿈을 품어 왔다.

그 꿈을 위해 그녀가 원하는 프랑스 시골집을 찾는 데에만 꼬박 3년이라는 세월이 걸렸다. 때론 어린 딸을 데리고, 때론 여행 삼아 이역만리 프랑스 시골의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닌 집구하기 에피소드는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흥미진진하다. 오랜 노력 끝에 꿈에 그리던 160년 된 프랑스 샤토를 만나 좌충우돌하며 샤토를 멋지게 재탄생시킨 내용을 그린 한 편의 영화 같은 이야기다. 나이와 상관없이 언제든 도전할 수 있다는 그녀의 삶에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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