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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서 혼자 밥 먹기
글쓴이
강문규 저
출판사
리얼북스
출판일
2019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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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문규

열다섯 살에 첫 유럽 여행을 시작으로 버킷리스트였던 남극까지 여행하였다. 전 세계 57개국 200여개 도시를 여행하였으며 현재도 여름에는 알프스, 겨울에는 안데스산맥을 오가며 자신만의 여행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다. 여행을 좋아해 일상이 여행이 된 '여행 생활자'로 결국 여행사까지 창업해 운영하고 있다. 여행사 창업 후에는 혼자 하는 여행에서 소확행의 기쁨을 더 크게 느끼고 있다. 낯선 곳에서 취향에 따라 새로운 공간을 찾는 것을 힐링의 시간으로 삼던 중 익숙함 속에 낯섦을 경험할 수 있는 오사카에서 수십여 곳의 식당과 주점, 카페, 서점 등을 탐방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세계 일주 여행에세이 『조선 선비 세계를 가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나 홀로 여행과 다양한 식문화의 성지, 오사카 여행 안내서
천하의 부엌, 오사카의 감성과 일상을 엿보는 새로운 여행!


오사카 사람은 음식의 맛과 질을 중시한 만큼 음식에 대해 까다롭다. 현재는 세계적인 관광도시가 되어 일본 현지 음식뿐만 아니라 전 세계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 책은 현지인이 추천하거나 입소문 난 곳, 음식에 자부심이 있는 맛집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다. 오사카를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들려야 하는, 미나미오사카, 기타 오사카, 난바, 덴노지 그리고 교토 지역의 맛집과 분위기 있는 공간이다. 오사카 도심의 최근 트렌드가 잘 반영된 이종(異種) 문화의 상점들에서, 오래된 동네의 카페와 식당까지 다양한 오사카의 지역 가게들을 소개하였다. 책을 통해 만나는 새로운 트렌드가 반영된 가게, 한적한 골목에서 만나는 작은 카페나 펍 등 모두 오사카의 감성과 일상을 엿볼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이 될 것이다. 또한 Article을 통해 일본의 오사카 여행지와 라멘, 코나몬 등의 식문화를 다루었다. 또한 이종문화결합, 스몸비, 저녁시간, 사람들의 모습, 신세카이 등을 통해 오사카와 일본을 이해할 수 있어 더 풍부한 여행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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