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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근대화 대통령 박정희 혁명 1
글쓴이
김용삼 저
출판사
지우LNB(지우출판)
출판일
2019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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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용삼

1958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대전고를 거쳐 중앙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경남대 북한대학원을 중퇴했다. 조선일보 기자, 시사월간지 〈월간조선〉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펜앤드마이크〉 대기자로 활동 중이다. 〈월간조선〉 기자 시절 황장엽 망명 사건 특종 보도로 1997년 제1회 대한민국 언론대상을 받았고, 2008년에 해양 사상 보급에 공헌한 공로로 장보고 대상을 받았다. 2013년에 《이승만과 기업가 시대》로 전경련 시장경제대상 우수상을 받았으며, 2015년에 《대한민국 건국의 기획자들》로 전경련 시장경제대상을 공동으로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제5공화국 전두환 시대》(1?2), 《이승만과 기업가 시대》, 《이승만의 네이션 빌딩》, 《한강의 기적과 기업가 정신》, 《혁명》(1·2), 《김일성 신화의 진실》, 《지금 천천히 고종을 읽는 이유》, 《세계사와 포개 읽는 한국 100년 동안의 역사》(전7권)를 발간했다. 공저로 《반일 종족주의》, 《반일 종족주의와의 투쟁》, 《반일종족의 역사내란》 등을 발간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혁명가의 모습을 만나다!
‘쿠데타’로 역사무대에 등장하여
‘혁명’으로 삶을 마무리한 근대화 대통령 박정희 18년의 기록

이 책은 대한민국 근대화란 산업혁명을 일궈낸 한 위대한 혁명가에 대한 가장 정밀한 보고서다. 배고픈 국민들에게 밥을 먹이고, 이 나라를 우리 힘으로 지키기 위해 무능과 부패에 맞서 목숨을 걸었던 혁명가 박정희. 그런 그의 소망은 소박하고, 근면하고, 정직하고, 성실한 서민 사회가 바탕이 된 ‘자주독립된 한국의 창건’. 이 책은 박정희가 귀와 입이 아닌, 다리와 눈으로 확인하고 감독하며 마침내 어느 누구도 실행하지 못했던 국가 근대화를 성공시켜 물적 토대와 중산층 형성에 성공한 과정이 근대화에 동참했던 수많은 이들의 증언과 함께 수록돼 있다. 자주국방과 자립경제를 통한 자유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박정희가 일생에 세 번의 다단계 쿠데타를 감행했다는 놀라운 사실은 이 책의 키워드이자 핵심이다. 그리고 그 세 번의 쿠데타의 결과는 혁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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