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 서울 출생했다. 한국의 마이스터Meister로, 기술 장인을 꿈꾸었으나 2009년 현재 《월간항공》 취재 팀장으로 활동 중이다. 전 《국방일보》 기자였으며, 《국방과 기술》, 《월간 중앙》, 《The ARMY》, 《밀리터리 리뷰》 및 국방일보, 조인스 밀리터리, 유용원의 군사세계(http://bemil.chosun.com/)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국방·군사 매체를 통해 글을 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정치/외교
역사의 흐름에 영향을 끼친 당대의 신무기를 골라 특성 및 역사적 배경을 소개한다. 이 책은 단순히 무기에 대한 정보와 사양을 소개하는 무기사전이 아니라 역사에 등장한 신무기를 통해 무기의 영향, 즉 전쟁의 승패 혹은 국가와 민족 흥망에 관한 역사적 사실을 조명해 보는 책이다. 무기 발전과정을 통해 인류의 역사가 어떻게 발전해왔고 앞으로 또 어떻게 발전해나갈 것인지 살펴본다.
인간의 도구와 발명품은 각각의 발생 배경과 사연을 가지고 있다. 무기도 예외가 아니다. 인류의 역사와 맥락을 함께 하는 무기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인류사를 살펴볼 수 있다. 각 시대의 무기발전은 민족과 국가 그리고 문명의 흥망성쇠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상상을 뛰어넘는 재미있는 역사 속 무기들을 통해 그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것이다. 비잔틴 제국의 화염방사기, 적이 활용하지 못하게 한 1회용 투창 등 기상천외한 무기에 대한 이야기는 인간 역사를 반영한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