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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글쓴이
이경혜 저
출판사
바람의아이들
출판일
2019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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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경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주로 쓰며, 영어와 프랑스어로 된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어요. 그림책 『행복한 학교』 『새를 사랑한 새장』, 동화책 『책 읽는 고양이 서꽁치』 『사도사우루스』 『말 더듬는 꼬마 마녀』 등을 썼고, 『무릎 딱지』 『뉴욕에 나타난 곰』 『가벼운 공주』 등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무엇이든 선물하고, 선물 받는 것을 참 좋아해서 작은 선물 가게를 꾸린 적도 있고요. 그래서 이 책을 옮기는 일이 더욱 즐거웠답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청소년 소설 스테디셀러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50쇄 기념 양장본 출간!

국내 작가의 청소년 소설과는 분명한 차이를 보여주는 작품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는 열여섯 살 소년의 죽음에 주변 사람의 아픔을 그린 작품으로 동화 작가 이경혜가 처음으로 쓴 중학생 소설이다.
작가는 글이란 어떤 영혼이 작가의 몸을 통해 들어왔다가 나가는 것이라고 믿는다. 이번에 중학생 아이의 영혼을 만난 작가가 그들의 말을 받아 적기라도 한 듯 감성적인 문체 속에 섬세하게 나타나는 중학생 아이들의 생활 모습은 너무나도 생생하게 살아 있다. 국내 청소년 소설계에 신선한 충격이 될 이 작품을 통해서 이경혜는 지금 이곳에 사는 우리 십대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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