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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로와 인도 태평양 전략
글쓴이
이정훈 저
출판사
오름
출판일
2019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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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정훈

1962년 경상북도 영주시에서 태어났으며, 경복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도서관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를 수료했다. 「월간조선」, 「주간조선」, 「시사저널」, 「주간동아」, 「신동아」 기자와 「주간동아」 편집장을 지냈으며, 지금도 현역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검찰과 경찰이 다루는 대형 사건과 군사, 정보, 해양, 원자력, 등반, 동양의 도 등에 관심이 많아 검 ·경 ·군 ·정 ·해 ·원 ·산 ·도를 주요 취재 영역으로 삼다가, 동북공정을 한국 사회에 알린 뒤 주 취재 영역에 '사'를 추가시켰다. 2001년에는 수지킴 사건을 보도해 한국기자상, 연세언론인상, 삼성언론상 등 다섯 개 언론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국방과 정보, 원자력, 독도 문제에서는 손꼽히는 전문기자로서, 파고들어가 결말을 뽑아내는 탐사보도와 학구적인 전문보도, 수지킴 사건처럼 알려진 사실을 뒤집는 심층취재에 능하다.

주요 저서로는 『T-50, 이렇게 만들었다』『공작: 남북 스파이 전쟁 50년』『대양해군』『탈핵비판』, 『천안함 정치학』, 『연평도 통일론』, 『한국의 핵주권』,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한국해로연구회는 해양 문제에 관심을 갖는 학자·전문가·정부인사·기업인, 그리고 군 인사들이 1981년 자발적으로 설립하여 해로안전·해양안보 및 전략·해양법·해운·해양환경 등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민간·비영리 연구단체이다.

본 연구회의 명칭에 들어가는 ‘해로(海路)’란 영어의 ‘The Sea Lanes of Communications(SLOC)’이 의미하는 해상교통로의 줄임말로서 선박에 의한 사람과 물자의 수송이 이루어지는 바다의 교통로를 의미한다. 오늘날에는 해양 문제의 중요성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용어로 많이 쓰이고 있다.

본 연구회는 해로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림과 더불어 각계의 학자 및 전문가들이 전반적인 해양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서로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나아가 다양한 해양 분쟁, 대규모 해양 재난, 해양자원의 공동개발, 지구적 해양환경 문제 등 21세기에 부각되고 있는 중요한 해양 문제들에 대한 해결 방안과 비전을 제시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적으로 삼고 있다. 이 연구총서는 이러한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본 연구회 집단지성의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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