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를 찾는 46가지 질문
글쓴이
김희교 저
출판사
가나출판사
출판일
2019년 4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희교

1962년 경남 산청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푸단대학에서 중미관계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광운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역사비평] 편집위원을 지냈고, 역사문제연구소 연구위원이다. 중미 관계가 동아시아에 미치는 영향과 아시아 민중의 성장이 국제관계에 미치는 연구를 주로 해 왔다. 한국의 중국인식에 대한 비평적인 글과 한국에서 소개되지 않은 중국의 탈식민주의적 역사에 대한 글을 주로 써 왔다. 지금은 동아시아 평화체제 구축에 관심이 많다.

쓴 책으로는 대중서로 『안녕? 중국!』 『나를 찾는 46가지 질문』 등이 있고, 여럿이 함께 쓴 『역사 용어 바로 쓰기』등이 있다. 중국과 홍콩에서도 함께 쓴 책을 여러 권 냈다. 옮긴 책으로 『현대중국을 찾아서(모두 2권)』와 『20세기 포토 다큐 세계사 1: 중국의 세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요즘 20대와 30대는 세상의 기준에 맞춰 사느라 ‘나’에 대해 고민해 볼 기회와 시간조차 없었다. 그래서 많은 청년들이 자신이 어떤 가치관을 가졌는지조차 잘 알지 못한 채 살고 있다. 자신이 가진 능력보다 누군가에 의해 주입되고, 미화된 미래의 자신을 더 믿는다. 세상의 입맛에 맞게 길들여져 있는 좋아하는 것을 ‘꿈’이라고 부르며, 자신이 소진되고 있는지도 모른 채 매일 열정 절벽에 온몸을 부딪치며 살아간다. 이 책은 그런 대한민국의 청년들에게 자신이 살고 있는 이 시스템의 원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자신의 가치관과 능력치를 있는 그대로 보고, 하고 싶은 일보다 할 수 있는 일이나 해야 할 일에 관심을 가지면 자기다운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책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을 27개 유형으로 나눈 뒤, 현재 나는 어떤 유형에 속하고, 미래에 내가 추구하는 삶의 형태는 무엇인지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독자들은 질문에 답하며 자연스럽게 내가 가진 자원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내가 가고 싶은 길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세상이 정해놓은 틀대로 살고 싶지 않고, 남들이 모두 가는 길이 아니라 나만의 길을 개척하고 싶은 청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불안함을 해소하고, 긍정적인 내일을 꿈꿀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