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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행복한 청소부
글쓴이
모니카 페트 저
출판사
풀빛
출판일
2019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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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니카 페트

1951년 독일 하겐 시에서 태어나, 문학을 전공한 모니카 페트는 현재 작은 시골 마을에 살면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글을 쓰고 있다. 『행복한 청소부』 『생각을 모으는 사람』 『바다로 간 화가』 등 잔잔하면서도 많은 생각을 안겨 주는 작품들로 하멜른 시 아동 문학상과 오일렌슈피겔 아동 문학상을 비롯해 독일의 여러 아동 및 청소년 문학상에 지명되었다. 청소년을 위한 작품으로는 『파란 날 잿빛 날』 『후림새야 날아가』 『우린 언제까지나 자매야』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행복’이란 무엇일까
문화체육관광부, 부산교육청, 책읽는교육사회실천협의회 추천도서
교과서 수록 도서 『행복한 청소부』를 청소년 문학으로 만난다!


『행복한 청소부』 『생각을 모으는 사람』 『바다로 간 화가』는 2000년도부터 2002년까지 1년에 한 권씩 출간된 풀빛 그림책이다. 2000년 11월 『행복한 청소부』는 출간되자마자 뜻밖에도 많은 언론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고, 당시 그림책 시장에서 이러한 형식과 글은 쉽게 찾아볼 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매체(온라인 서점 리뷰, 편집자 서평, 독자서평 등)에서 사람들은 이 책에 대해 칭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문화관광부, 어린이도서연구회를 비롯한 여러 단체에서 추천과 선정 및 필독도서로 교과서에도 수록되며 지금까지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많은 독자들이 안타깝게 여긴 것이 바로 그림책이란 이유로, 청소년 및 일반 독자에게 전해지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책에 담겨진 진지하고도 따뜻한 내용을 여러 독자층에게 폭넓게 공감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고,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한 끝에 세 권의 책을 한데 묶고, 쉽게 가지고 다니게 읽을 수 있는 판형으로 다시 엮은 개정판을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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