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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워커로 사는 법
글쓴이
토머스 오퐁 저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19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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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머스 오퐁

중소기업을 위한 정보 사이트 올톱스타트업의 창시자이자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 행동에 관한 최고의 글을 모아 무료로 제공하는 주간 뉴스레터 포스탠리 위클리 발간자다. 그는 매주 최고의 웹 트렌드와 기술 콘텐츠를 직접 선정하며 뉴스레터의 큐레이터 역할도 담당한다.

또한 그는 블로그 운영 및 전략, 사업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소셜미디어 마케팅 컨설턴트로, <잉크매거진>과 <허프포스트>에서 칼럼니스트로 동분서주 활동하고 있다. 차곡차곡 쌓아 올린 경력을 바탕으로 <미디엄>에서 최고의 작가로 인정받은 오퐁은 비즈니스인사이더, 쿼츠, CNBC, 안트러프러너, 옵저버, 쏘트카탈로그, 포켓히츠, 더뮤즈 등의 매체에 소개되기도 했다.

그는 빠르게 변화하는 긱 경제에서 어떻게 살아남아 스스로 선택한 일을 성공적으로 해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필수 지침을 이 한 권의 책에 모두 담았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
일자리의 새로운 선택지 ‘긱 워커’


필요에 따라 단기 계약을 맺고 일회성의 일을 하는 긱 경제시대가 열렸다. 일자리 시장에서 새로운 선택지가 급부상하고 있다. 독립형 단기 계약 근로자를 통칭하는 ‘긱 워커’가 바로 그것이다. 이는 프리랜서, 자기고용 근로자, 독립 계약자를 포괄하며 디지털 시대의 플랫폼 노동자나 N잡러 또한 여기에 해당된다. 긱 워커는 차량 공유 플랫폼 우버, 재능 중개 플랫폼 크몽, 배달 서비스 플랫폼 쿠팡 플렉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운전, 배달, 청소, 나아가 번역, 통역, 디자인, 변호, 세무 등의 업무까지 단기 계약 형태로 일할 수 있다.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사라진 지 오래다. 전통적인 노동 문화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지금 긱 워커라는 선택지가 등장함으로써 새로운 기회의 문이 열렸다.

희망과 현실이 공존하는 긱 경제에서
일자리의 대안을 찾다


긱 경제로 수입을 내는 ‘긱 워커’는 근로시간을 유연하게 스스로 조절해가며 정해진 규정이 아닌 오롯이 자율에 기대어 일한다. 그들이 사는 세상은 미래가 아닌 현재다. 일자리를 중개하는 플랫폼이 크게 성장하면서 이곳으로의 진입장벽은 낮아지고 있다. 즉 그들이 곧 내가 될 수 있다는 의미다. 긱 워커로서 효율적으로 개인의 재무를 관리하는 법에서부터 클라이언트 관리법, 무리한 요청을 현명하게 거절하는 법, 업무 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법에 이르기까지 긱 경제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 이 모든 과정을 습득하면 당신도 유연한 근무 시간과 여유로운 일정을 즐기며 의미 있는 경력을 쌓아나가는 긱 워커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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