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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링의 생각
글쓴이
김종일 외 8명
출판사
월간토마토
출판일
2019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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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종일

1975년 천안에서 태어났다. 엄격한 가정교육 하에 바르게 생활하는 모범생으로 평범한 유년기를 보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여린 천성 탓에 사소한 일에도 상처를 입던 동심이 있었다. 그림을 그리고 닥치는 대로 책을 읽으며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법을 배웠고 아홉 살 때부터 소설을 습작하며 작가적 소양을 쌓았다. 2004년 『몸』으로 국내 대표적인 장르문학상인 황금드래곤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장편소설로는 『손톱』, 『삼악도』 등이 있고,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시리즈, 『과학액션 융합스토리 단편선』 시리즈 등 다양한 단편선에 참여했으며 윤태호 원작 만화 「이끼」를 소설화했다. 네이버 웹소설에 『마녀, 소녀』와 『나만의 스킨십 능력자들』을 연재했고, 호러와 스릴러를 넘어 미스터리와 판타지 로맨스까지 장르적 스펙트럼을 넓히며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대가 만들어 낸 우리 삶 속 비극과 희극
어쩌면 SF는 더 이상 픽션이 아닐 수도 있다


『튜링의 생각-과학 스토리 단편선』은 과학 스토리 단편선 여섯 번째 책이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주최 ‘제6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의 수상작품집으로, 수상작 여섯 편과 기성 작가의 초대작 두 편을 함께 묶었다. 국내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장르소설가로 활동하는 이들의 스토리를 발굴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활용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과학 스토리 단편선’은 2015년부터 꾸준히 발간되며 많은 독자에게 신선한 상상력을 불어 넣고 있다. 독창적 스토리의 장르문학을 발굴해온 공모전답게 현재와 미래, 인간과 과학, 현실과 환상을 잇는 상상력이 다채롭다. 총 여덟 편의 작품은 미래를 대하는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그리며, 상상 속의 미래를 다루고 있지만 지금 우리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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