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영국 출생. 옥스퍼드대학교 정치경제철학부에서 공부하며 수석으로 졸업했다. 영국 탁구 국가대표 선수로 올림픽에 두 번 출전한 적이 있으며 영연방 대회 탁구 단식 부문에서 세 차례 우승했다. 2008년 올해의 스포츠기자상, 2009년 브리티시 언론상을 받았다. 현재 [더 타임스]와 [선데이 타임스]에 글을 기고하며 BBC 팟캐스트 [사이드웨이즈(Sideways)]를 진행하고 있다. 스포츠를 통해 청소년에게 힘을 실어주는 자선단체 ‘그린하우스(Greenhouse)’의 공동 설립자이고 영국 축구협회 기술자문위원회 멤버이며 픽셀(PiXL) 교육재단 대사다. 영국과 미국뿐 아니라 유럽, 아시아, 중동 등지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언론과 방송을 통해 문화, 경제, 정치, 스포츠 등 다양한 사회 이슈를 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다이버시티 파워』를 비롯해 『10대를 위한 그릿』, 『베스트 플레이어』, 『블랙박스 시크릿』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영국 아마존 분야 1위 전 세계 10대 청소년이 극찬한 베스트셀러
“중요한 것은 재능이 아니라 ‘그릿’이다!”
어려움이 닥칠 때, 실패가 반복될 때, 그만 포기하고 싶을 때……이런 여러 가지 장애물 속에서도 목표를 생각하며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만이 끝내주는 성취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이 ‘그릿(grit)’의 힘이다. 성취는 타고난 재능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해내는 끈기에서 비롯된다는 ‘그릿’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이 책은 조금만 힘들어도 쉽게 포기하고 금방 성과가 나타나기를 바라는 요즘 청소년들에게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재능이 아니라 끈기의 힘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그릿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