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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자녀 교육
글쓴이
임대웅 저
출판사
소원나무
출판일
2019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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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대웅

경희대학교에서 행정학을 전공하고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남아공 스텔렌보스대학교에서 예전학으로 석사(Th.M.)와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과 한국성서대학대학원에서 예배학을 가르쳤다. 현재는 서울서문교회에서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다. 예배 외에는 다음 세대 특히 청년 세대에 대해 관심이 많다. 청년들이 그들의 삶에서 바른 선택을 해 나가도록 말씀으로 단단히 세워놓지 않으면 한국교회는 기복신앙과 고지론을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청년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10여 년 전부터 엄마들을 대상으로 자녀교육에 대해 했던 강의를 모아 출판한 『삼위일체 자녀교육』(소원나무)이 있고, 역서로는 『깊은 예배』가 있다. 앞으로도 풀타임으로 교회에서 사역하면서 예배와 교육에 대한 강의, 그리고 틈나는 대로 번역과 저술 활동을 통해 작게나마 한국교회에 이바지하고자 소망한다.

책 소개

분야종교
삼위일체 자녀 교육으로 바른 신앙을 가진 자녀로 키우자!

《삼위일체 자녀 교육》은 자녀 잘 키운 사람들의 지식이나 경험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기준 삼은 자녀 교육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진 자녀 교육서이다. 자녀 교육이라는 기나긴 여정 가운데 길을 잃거나, 하나님 말씀이 아닌 다른 것들이 자신의 중심을 차지한다고 여겨진다면, 이 책이 기독교 세계관을 바르게 하고 하나님 말씀에 정답이 있음을 다짐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는, 교회는 건물이 아닌 사람이기 때문에 믿음의 부모라면 맨 먼저 가정에서 교회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한다. 가정에서부터 교회가 바로 선다면 자녀들이 바른 신앙 교육을 받고,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가지며 살아가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가정에서부터 교회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자녀 교육의 목적을 명확히 해야 하는데, 저자는 이 책에서 자녀 교육의 목적을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녀, 예수님을 닮아 가는 자녀, 성령님과 동행하는 자녀에 두고 자녀의 신앙 교육을 확신을 가지고 해나갈 것을 소개하고 있다. 《삼위일체 자녀 교육》은 총 10개의 Part, 32개의 chapter로 이루어져 있고, 기독교 세계관을 통한 자녀 교육의 원리와 원칙, 자녀와의 소통 방법, 양육법 등을 두루 소개하며, 궁극에는 부모가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신앙’과 ‘사랑’임을 강조한다. 성공, 1등, 진학이라는 경쟁사회에 휘둘리고 있는 부모라면 이 책을 통해 자녀 교육의 궁극적 목적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되짚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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