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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의 창
글쓴이
노시훈 저
출판사
어문학사
출판일
2019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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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시훈

노시훈은 서울의 서쪽 변두리 응암동에서 태어나 자라고 동쪽 변두리 망우동에서 초·중·고 학창 시절을 보냈다. 1970년대를 이들 동네에서 살아왔다면 소가 밭을 갈고 말이 연탄수레를 끄는 풍경에 익숙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스스로 도시 태생의 시골 감성 소유자라고 자부한다. 관심 영역은 공간이며 재능은 스토리 구성이다. 박물관을 포함한 지역의 명소를 답사하고 스토리로 구성하여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것을 천직처럼 즐긴다. 고려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으며 광고대행사와 전시회사의 현장 실무 경력을 바탕으로 기업, 대학, 동네 소모임을 가리지 않고 특강 및 답사 인솔을 즐기고 있다. 『웰컴투박물관』, 『박물관으로 만나는 몽골』, 『진짜 몽골, 고비』, 네 권의 책을 냈으며 ‘홍경래의 난’을 소재로 한 소설도 틈틈이 집필 중이다.

책 소개

분야예술
박물관을 탐探하다

모두가 좋아하는 공간으로서의 박물관. 박물관에 얽힌 뒷얘기와 관람 포인트를 짚어주며 저자는 KBS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박물관 이야기’를 진행했다. 저자가 그 동안 박물관에 관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 이야기를 하나로 묶은 『박물관의 창』. 『박물관의 창』을 읽으면 박물관을 흥미로운 공간으로 독자를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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