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을 심어 주는 판타지 이야기(Science Fiction)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상상력은 인생 속에서 앞으로 펼쳐질 일들의 미리보기이다.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하다.”라고 인간의 ‘상상력’을 강조했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머릿속으로만 생각했던 일들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창의력과 상상력은 더욱 더 중요한 화두가 되었습니다. 자발적이고 자유로운 사고의 산물인 상상력을 꽃피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영화나 책을 통해 추체험하는 것입니다.
몇 해 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나카무라 슈지 교수는 아톰을 보면서 과학자의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그의 형은 “어린 시절 동생은 아톰에 나오는 코주부 박사가 되고 싶어 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화려한 영상을 빚어내는 해리포터, 호빗 등의 판타지 영화감독들의 동력은 어린 시절에 본 킹콩과 고질라, 쥘 베른과 톨킨의 판타지 소설이었습니다.
아무런 제한 없이 상상 속의 미래를 책이나 영화로 미리 엿보는 것, 마음대로 꿈꾸고 만들어 보게 하는 문화가 아이들을 창의적인 인재로 크도록 이끕니다.
『토니 스피어스』시리즈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미래 사회에는 어떤 것들이 가능할지 꿈꿔 보면서 자신의 상상력을 무궁무진하게 키워 나갈 수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