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역사적 사실에서 출발하여 역사 전반에 재미를 느끼게 하고 의문이 꼬리를 물게 하여, 역사적 사고의 깊이와 폭을 동시에 더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이런 구성은 다른 어떤 역사책보다도 아이의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력까지도 넓혀 줄 것입니다. 역사를 안다는 것은 단순히 과거의 사실 관계를 아는 것이 아닙니다. 그 일이 일어난 배경과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필연적인 이유를 이해하는 것이 진정한 역사를 아는 것이지요. 이 책은 역사를 제대로 알게 해주며, 많은 일들에 대해 폭 넓게 생각하는 힘도 길러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