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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뮤즈
글쓴이
조엘 킴벡 저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12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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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엘 킴벡

뉴욕, 서울, 도쿄, 파리, 밀라노 등을 오가며 글로벌 패션·뷰티 트렌드의 프로듀서가 된 한국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2010년 뉴욕에 설립한, 패션·뷰티 브랜드 전문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인 스튜디오 핸섬의 공동대표이자, 질 샌더, 메종키츠네, 메종 마르지엘라, 베라 왕, 모스키노, 라프 시몬스, 로베르토 카발리, 리모와, 캘빈 클라인 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 로레알 그룹의 슈에무라, 시세이도 그룹의 끌레드뽀 등 뷰티 브랜드의 전략 수립부터 비주얼 작업 및 광고 캠페인까지 브랜딩 전반을 책임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다.

글로벌 패션 매거진인 <보그>, <보그 재팬>, <보그 차이나>, <보그 코리아>, 등의 커버 및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기네스 팰트로, 니콜 키드먼, 아만다 사이프리드, 앤 해서웨이와 같은 헐리우드 스타부터, 케이트 모스, 지젤 번천, 미란다 커, 킴 카다시안을 비롯한 슈퍼 모델까지 수많은 컬래버레이터들과 함께 해왔다.

국내에선 삼성물산 빈폴의 브랜드 컬래보레이션 및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CJ오쇼핑의 베라 왕 등 여러 패션 브랜드 론칭, 문화체육관광부의 ‘컨셉 코리아’ 초기 컨설팅 및 론칭을 진행했으며, 최근 신세계인터내셔널의 뽀아레(POIRET) 론칭과 스타일 난다의 3CE 프로젝트까지 패션, 뷰티 브랜드를 오가며 활약하고 있다.

전 세계 패션·뷰티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패션·뷰티 트렌드와 커머셜 인사이트에 정통해 , , 등의 패션 매거진, <월간 디자인>, <주간동아> 등의 다양한 지면에 컬럼을 기고하며 ‘포털에서 찾을 수 없는’ 브랜드, 트렌드, 마케팅에 관한 솔직하고 리얼한 이슈와 흐름들을 대중에게 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톰 포드, 프라다, 라프 시몬스, 토즈, 캘빈 클라인, 돌체 앤 가바나…
세계 핫 브랜드들의 광고 촬영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한국인이 있다?


조엘 킴벡, 그가 드디어 자신의 책을 펴냈다. 현재 뉴욕 패션가에서 가장 핫한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며 칼럼니스트로 활동중인 그는 전 세계 패션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고 다니는 진정한 ‘글로벌 노마드(Global Nomad)’다. 요즘 제일 잘 나가는 할리우드 여배우부터 미국의 퍼스트레이디인 미셸 오바마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세계적인 스타일 셀럽 30인의 솔직담백한 백스테이지 인터뷰를 담았다.

지금까지 발간된 스타일 관련 책들이 주로 해외 스타의 스타일을 분석하고 비슷하게 차려입기 위한 팁 제공에 주력했다면, 이 책은 그들이 생각하고 평소 삶에서 추구하고 있는 ‘진짜 패션’에 관한 이야기에 집중한다. 그들 입에서 흘러나오는 생생한 이야기들은 어느 매체에서도 접하지 못한 신선한 것들이고, 마치 저자 대신 독자가 직접 그들과 마주앉아 수다를 떠는 듯한 친근함마저 느끼게 한다.

이 시대의 패션 뮤즈들, 혹은 전설의 패션 아이콘들이 털어놓은 패션에 관한 솔직한 생각,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평소 패션에 별로 관심이 없던 독자들도 우리 삶에 걸쳐진 ‘패션’이라는 옷의 미학 그 자체에 관해 다시금 생각할 계기를 얻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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