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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첫걸음 대박표현 400
글쓴이
김은정 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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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12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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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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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1991년 경희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6년을 영어강사로 일하며 밥 잘 벌어먹고 살다가, 말이 안 되는 죽은 영어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이 죄스러워, 1997년 미국행을 결심. 힘들게 번 돈을 싸들고 미국에 와서 징그러운 영어를, 너죽고 나죽자는 식으로 덤벼들며 배워서 이제는 실력을 인정받아 미국 대학교에서 ESL 영어강사로 일한다. 전 세계에서 온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미국인 선생님들보다 많은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미주 최대 여성 커뮤니티 MissyUSA.com에 연재하고 있는 영어칼럼은 살아있는 영어에 목마른 미국 이민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영어로 버벅대던 시절 만난 심리학과 교수인 미국인 남편과 이름이 ‘아들’인 9살 난 아들, 4살짜리 딸 ‘조아’를 둔 주부로서, 아줌마 특유의 구수한 입담과 수다를 떠는 듯 영어를 설명해주는 것이 그녀의 인기 비결이다. State Univ. of New York at Stony Brook TESOL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Missouri State University ESL 영어강사였다. 현 Univ. of Texas at Arlington ESL 영어강사이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대한민국에서 가장 웃긴 영어책!

영어가 어려운 자들이여, 모두 내게로 오라! 영어만 하면 얼굴에 열이 오르고 외국인만 보면 도망가고 싶은 사람들, 영어를 잘하고는 싶지만 딱딱한 영어책은 절대 못 보는 사람들을 위한 초간단 맞춤 처방전! 첫만남부터 사교, 해외여행, 위기상황까지 사람들이 가장 흔히 경험했거나 굴욕을 당했다고 뽑은 55가지 상황별 대처법을 400개 표현으로 정리했다.

남 얘기 같지 않은 실수담에 한바탕 웃다 보면 ‘나만 영어 때문에 힘든 게 아니구나.’ 위안을 받는다. 저자는 미국에서 15년 동안 온몸으로 몸소 부딪히고, 미국 대학교에서 여러 나라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갈고 닦은 내공으로, 그 누구보다 속 시원하게 학습자들의 답답한 부분을 콕콕 집어 풀어준다. 중독성 강한 특유의 설명과 빵빵 터지는 에피소드를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머리가 끄덕 끄덕, 무릎을 탁-! 치게 될 것이다.

코믹하고 명쾌한 설명과 함께 100여 컷의 위트 넘치는 삽화 덕분에 영어책인데도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영어 예문 전체가 녹음된 MP3파일은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영어첫걸음 대박표현 400』동영상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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