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가장 웃긴 영어책!
영어가 어려운 자들이여, 모두 내게로 오라! 영어만 하면 얼굴에 열이 오르고 외국인만 보면 도망가고 싶은 사람들, 영어를 잘하고는 싶지만 딱딱한 영어책은 절대 못 보는 사람들을 위한 초간단 맞춤 처방전! 첫만남부터 사교, 해외여행, 위기상황까지 사람들이 가장 흔히 경험했거나 굴욕을 당했다고 뽑은 55가지 상황별 대처법을 400개 표현으로 정리했다.
남 얘기 같지 않은 실수담에 한바탕 웃다 보면 ‘나만 영어 때문에 힘든 게 아니구나.’ 위안을 받는다. 저자는 미국에서 15년 동안 온몸으로 몸소 부딪히고, 미국 대학교에서 여러 나라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갈고 닦은 내공으로, 그 누구보다 속 시원하게 학습자들의 답답한 부분을 콕콕 집어 풀어준다. 중독성 강한 특유의 설명과 빵빵 터지는 에피소드를 보고 있노라면 저절로 머리가 끄덕 끄덕, 무릎을 탁-! 치게 될 것이다.
코믹하고 명쾌한 설명과 함께 100여 컷의 위트 넘치는 삽화 덕분에 영어책인데도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 영어 예문 전체가 녹음된 MP3파일은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영어첫걸음 대박표현 400』동영상 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