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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고양이면 좋겠어
글쓴이
나응식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19년 5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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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응식

대한민국 대표 고양이 행동교정 전문 수의사. 고양이로 세상을 이롭게 하고 싶은 냐옹신이다.

EBS 〈고양이를 부탁해〉의 ‘냐옹신’이자 2,800만 뷰를 기록한 〈냥신 TV〉를 운영하는 유튜버, 그레이스 동물병원의 대표 원장이다. 충북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한국고양이수의사회 자문 위원으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을 위한 교육을 20여 년간 이어 오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잠시 고양이면 좋겠어』, 『고양이 마음 사전』, 『대집사 고양이 상담소』가 있다.

인스타그램 @vet_nes / 유튜브 [냥신TV]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EBS [고양이를 부탁해] 고양이 행동 전문 수의사!
250만 뷰를 기록한 [냥신TV] 유튜버!
‘냐옹신’ 나응식 원장이 고양이 마음을 속 시원히 해석해드립니다.

공격적이던 고양이를 온순하게 만들고, 실내화를 씹어 먹던 고양이의 이식증을 바로잡아 화제가 된 나응식 수의사. EBS [고양이를 부탁해]에서 고양이의 감정을 읽고 문제 행동을 교정하는 모습을 통해 집사들에게 ‘냐옹신’으로 불리며 대한민국 대표 고양이 전문 수의사로 자리 잡았다.

그는 단순히 고양이의 문제 행동을 고치는 것을 넘어 고양이의 감정을 해석하고 마음을 어루만진다. 집사와 고양이의 관계 회복을 위한 근본적인 문제를 짚어내는 것이다. 그 시작은 고양이가 보호자에게 애정과 두려움, 분노 등 여러 감정을 내보이고 있다는 것을 파악하는 데 있다. 고양이가 꼬리 언어, 수염 언어, 소리 언어 등으로 열심히 감정을 표출하는데 보호자가 이를 알아채지 못하거나 오해해서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잠시 고양이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고양이 마음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나응식 수의사가 각종 일화를 통해 설명하는 고양이의 감정 표현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그 외 발톱 깎는 방법, 목욕법, 화장실 관리까지 고양이와 함께 행복해지고 싶은 집사라면 꼭 알아야 할 지식이 한데 모여있다. 복잡해 보이는 고양이의 마음을 활짝 열고 싶은 집사들에게 꼭 필요한 열쇠와도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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