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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불구불 강이 흐르면
글쓴이
이완옥 저
출판사
시공주니어
출판일
2019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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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완옥

전북대학교에서 생물학을 전공했으며,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물고기의 생태, 계통 분류, 종 분화 연구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부안종개, 좀수수치, 황해볼락 같은 신종과 수십 종의 미기록 종을 기록하였으며, 천연기념물인 황쏘가리, 어름치처럼 멸종 위기에 있는 우리 민물고기와 이미 절멸한 종어를 중국으로부터 이식 복원하여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데 기여하였다.

국립수산과학원 내수면연구소 연구관과 한국어류학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민물고기 복원과 자원 관리, 외래종 관리 등을 연구하였고, 지금은 상지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한국연구재단(NRF-2018-R1A6A1A-03024314)의 지원을 받아 우리 물고기와 강과의 관계를 연구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물고기 이야기』, 『물고기랑 놀자』, 『구불구불 강이 흐르면』, 『특징으로 보는 한반도 민물고기』, 『한강에서 만나는 새와 물고기』, 『강태공을 위한 낚시물고기 도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강과 물고기 전문가 이완옥 박사님이 들려주는
살아 흐르는 강의 모든 것!

위에서 아래로 구불구불 흐르는 살아 있는 강


『구불구불 강이 흐르면』은 오랫동안 강과 물고기를 연구한 이완옥 박사님이 글을 썼다. 이완옥 박사님은 물고기의 생태를 연구하며 우리 토종 민물고기를 복원하고, 신종과 미기록 종들을 기록하는 일을 해왔다. 강의 생태계와 물고기에 대해서는 손꼽히는 전문가이다.
강은 형태가 정해져 있지 않고, 산과 땅의 모양에 따라 굽이굽이 흐르는 민물이다. 이완옥 박사님은 이런 강이 계속해서 흘러야 건강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책의 제목도 『구불구불 강이 흐르면』이다.

강의 형태가 변하면 그 강에서 살아가는 식물과 동물들도 바뀐다. 더 이상 보금자리로 마땅하지 않게 되면 생물들이 멸종되거나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에게로 돌아온다.
지구가 끌어당기는 힘에 의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강! 우리나라 한강에서부터 브라질에 있는 아마존강까지 여러 모습의 강을 살펴보면서 강의 본질을 하나하나 알아 가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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