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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글쓴이
제니 루이스 저
출판사
에이치비프레스(HBPRESS)
출판일
2019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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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니 루이스

제니 루이스는 잉글랜드 동남부에 있는 에식스에서 살다가 프레스턴 대학에서 순수예술을 전공하며 장래의 남편을 만나 20여 년 전에 해크니로 이주했다. 그 후 잡지사를 위한 사진을 찍으면서도 개인적인 작업을 계속해 왔다. 그리고 그런 작업들은 대부분 이스트 런던에서 일하며 살아가는 그녀의 삶과 경험에 집중되었다. 산모와 신생아 사진 연작인 ‘One Day Young’ 프로젝트 외에도 그녀는 같은 해크니에 거주하는 여러 창의적인 예술가들을 렌즈에 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오늘 세상에 태어난 ‘두 사람’들
런던의 여성 포토그래퍼 제니 루이스가 5년 동안 담아낸 ‘엄마와 신생아’ 첫날의 기록
첫발을 내딛는 당신께 보내는 아름다운 응원


산모와 신생아의 모습을, 그것도 분만 24시간 이내의 두 사람을 사진으로 담아냈다. 사진가 제니 루이스가 5년간 150여 쌍의 엄마와 아기의 처음 하루의 한 장면을 기록해 온 것. 그녀의 사진은 이제 막 시작된 한 가정의 맥박을 엿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열어 준다. 무엇보다 아기를 낳아 새로이 엄마가 된 여성의 사랑과 기쁨, 그리고 건강한 기운을 응원한다.

“아이가 태어났다는 사실은 모두에게 정체성의 변화를 요구한다. 아이를 분만하고 24시간이 지나기 전에 담아낸 이 사진들은 여성에게 엄마라는 새로운 이름을 붙여준 생명의 고귀함과 달라진 정체성을 받아들이기 시작한 여성의 당당한 아름다움을 포착해냈다.” - 영국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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