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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직원들이 만드는 최고의 회사
글쓴이
유호현 저
출판사
스마트북스
출판일
2019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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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호현

실리콘밸리에서 10년간 트위터, 에어비앤비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그리고 스타트업 창업자로서 활약했다. 2020년 정치 데이터 스타트업 옥소폴리틱스를 창업했으나, 2023년 사업 위기로 21명의 직원을 모두 해고하고 혼자 남았다. 절망의 순간, AI와의 협업을 시작했다. 이후 혼자서 10개 기업을 동시에 컨설팅하며 J 커브 매출을 기록했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 '슈퍼워크' 방법론을 정립했다.
현재 7가지 직업을 동시에 수행하며 AI 시대 슈퍼휴먼의 가능성을 직접 증명하고 있다.
태재미래전략연구원 디지털전환팀장, 옥소폴리틱스 2.0(AI Agent 정치 플랫폼) 개발자, tobl.ai CEO,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건국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기업 AI 전환 강연과 집필, AI 전환 컨설팅을 병행하고 있다.
SBS D Forum 강연,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 AI·정치 패널 토론에 참여했으며, 프로그래머스·태재 AI 대학원과 함께 'Vibe Coding 5주 코스'를 운영 중이다.

_페북 : https://www.facebook.com/hohyon
_브런치 : https://brunch.co.kr/@svillustrated

저서
_『AI 신들의 전쟁』(공저),
_『옥소 플레이북』,
_『이기적 직원들이 만든 최고의 회사』
_『실리콘밸리를 그리다』
_『이렇게 우리는 왔다』(공저)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나는 온갖 삽질을 다하는 문과 출신 엔지니어였다.”

저자 유호현은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는 ‘문과 출신’ 엔지니어이다. 컴퓨터공학이 아니라 영문학과 문헌정보학을 전공한 그에게 엔지니어링은 낯선 영역이었다. 그럼에도 매니저와 주위 동료들의 조언과 도움으로 곧 좋은 엔지니어로 성장해갈 수 있었다. 그는 초보 엔지니어에게도 자율성을 부여하는 트위터의 문화가 놀라운 한편 이해가 가지 않아 몇 년간 그 근본원리와 기업문화에 대해 연구했다. 새로운 기회를 얻어 트위터를 퇴사하고 에어비앤비에 입사한 후에는 자유분방하면서도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일하는 시스템에 매료되어 실리콘밸리 기업문화에 대한 연구를 이어갔다.

실리콘밸리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일은 하기 싫은 것이고, 삶은 일로부터의 해방에서 나온다는 생각이 깨지고, 일은 삶의 목표를 완성시켜가는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자신의 삶과 커리어를 위해 동기부여가 된 직원들을 가진 회사가 어떠한 힘을 얻게 되는지, 그들을 어떻게 최대한으로 활용하여 기업성과를 낼 것인지, 나아가 국가경제의 성장동력으로 삼으려면 어떠한 시스템을 구축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토론하며 이 책을 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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