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스에게 흰 종이에 검은 글씨를 적어 내려가는 것과 견줄 만한 즐거움은 독서나 여행뿐이라고 한다. 16권이 넘는 할리퀸 로맨스를 쓴 그녀는 남아프리카에서 사랑하는 남편, 그리고 10대인 두 자녀와 함께 거주 중이다. 최근 발표 작품으로는 『보석보다 빛나는』, 『가족의 품격』, 『푸른 눈동자의 발렌타인』, 『발렌타인의 뮤즈』, 『마지막 발렌타인』, 『지중해 정원에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1세기 발렌타인 10년 전 첫사랑이 상사가 되다!
젊은 나이에 자신의 홍보 회사를 운영하는 커리어우먼 케디. 그녀는 어느 날 고객이자 1년간 사귀었던 남자가 유부남인 걸 알게 된다!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정리하면서 고객마저 잃게 된 케디는 자금난으로 휘청이던 와중 발렌타인가로부터 입찰을 제안받는다. 워낙 쟁쟁한 경쟁자가 많은 상황에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참여하고 결국 계약을 따내지만, 그녀는 10년 전 자신을 잔인하게 차 버렸던 베켓 발렌타인을 상사로 맞이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