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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뇌를 알면 행복이 보인다
글쓴이
이승헌 외 1명
출판사
브레인월드
출판일
2019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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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승헌

세계적인 명상가이자 뇌교육자, 평화운동가이다.인간성 회복과 인류 평화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45년간 한민족 선도仙道에 담긴 인간완성 원리를 현대 단학과 뇌교육학, 지구경영학으로 정립하고, 이를 전 세계에 알려왔다. 한국뇌과학연구원 원장이자 세계에서 처음으로 뇌교육 학사?석사?박사 과정을 갖춘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의 설립자이다.

그가 정립한 뇌교육은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의 본질적 가치를 자각하고, 지식 전달을 넘어 삶의 질을 높이는 '휴먼테크놀로지Human Technology'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미국 27개 도시에서 '뇌교육의 날(Brain Education Day)'이 지정되었다.

지은 책은 《힐링 소사이어티》《한국인에게 고함》《아이 안에 숨어 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뇌파진동》《대한민국에 이런 학교가 있었어?》《오늘부터 수승화강》《공생의 기술》《신인류가 온다》《내가 나를 낳는다》《브레인폰을 켜라》 《뇌철학》 《뇌 안의 위대한 혁명 BOS》 《나는 120세까지 살기로 했다》 등 40여 권에 이른다. 2011년 미국에서 출간한 《세도나 스토리》는 한국인 최초로 뉴욕타임스를 비롯한 미국 4대 일간지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www.ilchi.net | www.youtube.com/ilchibraintv

책 소개

분야건강
우리는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는가?
뇌와 만나고 뇌와 대화하라!

뇌가 연구자의 실험실을 벗어나 시대의 변화를 예고하는 코드로 떠오르고 있다. 21세기를 앞두고 뇌과학 분야에 정부의 연구비가 집중 투자되면서 출판에서도 뇌과학자나 심리학자, 또는 과학저널리스트가 쓴 책들이 꾸준히 출간되고 있다. 물론 이 책들의 대부분은 번역서이다. 뇌 관련 도서 중 국내 저자의 책은 아직 한 손으로 꼽을 정도이다.

이 같은 현실에 모처럼 국내 뇌 전문가가 공저한 뇌 관련 책이 출간되었다. 뇌교육자 이승헌 원장과 뇌과학자 신희섭 박사의 두뇌 이야기[뇌를 알면 행복이 보인다]가 그것이다. 뇌호흡을 창안하고 세계화한 이승헌 원장과 우리나라 뇌과학계에서 가장 선도적 위치에 있는 신희섭 박사가 함께 쓴 이 책은 뇌를 주제로 이들의 서로 ‘다른 접근’과 ‘같은 이해’의 과정을 흥미롭게 펼쳐 보인다.

뇌과학의 입장에서는 모든 것이 뇌의 기능이다. 따라서 뇌의 작용 원리를 밝히는 것이 뇌과학에서는 가장 중요한 일이다. 이에 비해 뇌교육은 뇌를 어떻게 쓸 것인가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뇌에 관해 과학이 밝혀낸 사실을 활용하되 뇌과학이 다 밝히지 못한다 해도 뇌를 활용하는 데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뇌를 어떻게 쓰느냐, 즉 뇌를 움직이는 정보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개인은 물론 우리 모두의 미래가 달렸다는 뇌교육의 관점은 학술 정보 중심으로 구성된 다른 뇌 관련 책들과 뚜렷이 구별되는 대표적 특성이다.

두 저자는 뇌의 고등감각인지(HSP, Heightened Sensory Perception) 기능을 함께 연구하는 공동연구자로서, 그리고 생활 속에서 명상을 실천하고 알리는 명상가로서 교류하며 뇌에 관해 논의해 왔다. 그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엮은 이 책은 뇌와 몸의 관계, 뇌와 마음의 작용에 대해 뇌과학적 해설과 뇌교육적 해법을 적극적으로 제시한다.

뇌와 뇌가 만나 나비 형상을 이루는 책의 표지 그림처럼, 많은 이들이 자신을 성찰하는 또 하나의 코드로서 뇌를 발견하고 행복하게 날아오르기를 바라는 두 저자의 일치된 희망이 이 책을 탄생시켰다. [뇌를 알면 행복이 보인다]
는 뇌를 통해 희망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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