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예쁜 그림책! 와, 멋진 그림책! 와, 재미있는 그림책!
저절로 감탄사를 터트리는 그림책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0세부터 100세까지 그림책 팬들은 모두모두 모이세요!
2019년 칼데콧 상 수상도서!
2018년 ‘혼북’ 팡파르 선정도서!
2018년 시카고 공공 도서관 최고의 그림책!
2018년 보스톤 글로브 올해 최고의 책!
2019년 미국도서관협회 그림책 분야 주목할 만한 책!
0세부터 100세까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그림책!
‘I LOVE 그림책’ 시리즈 첫 번째 책 『달케이크』 출간!
『달케이크』는 『산과 달이 만나는 곳』, 『별이 흐르는 하늘의 강』, 『첫눈 오는 날』 등 자신이 유년시절 직접 겪은 경험들을 바탕으로 진솔하게 써 내려간 작품들로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그레이스 린의 새로운 그림책입니다. 특히 동양적인 판타지를 펼쳐 내 ‘중국판 오즈의 마법사’로 불리며, “아동문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은 장편동화 『산과 달이 만나는 곳』으로 2010년 뉴베리 상을 수상한 그녀는 『달케이크』로 2019년 칼데콧 상까지 품에 안으며,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아동도서상인 칼데콧 상과 뉴베리 상을 모두 거머쥔 작가로 주목받았습니다.
중국계 미국인으로서 중국의 풍습과 문화에 큰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그녀는 평소 중국의 대명절 중 하나인 ‘중추절’에 대해 딸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즐긴다고 합니다. 하루는 인터넷으로 월병 사진을 찾아보던 딸이 ‘평평하거나 납작하고’, ‘밝은 빛을 띠거나 옅은 빛을 띠는’ 등 다양한 모습을 한 월병들을 보며 이렇게 외쳤다고 합니다. “진짜 달 같아요!”
『달케이크』는 바로 그 말 한 마디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레이스 린은 천의 얼굴을 가진 달처럼 신비롭고 매혹적인 이야기와 더불어 직접 그린 환상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이 가득 펼쳐진 『달케이크』로 독자들을 끌어당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