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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의 토라이야기
글쓴이
고든 웬함 저
출판사
대서
출판일
2019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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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든 웬함

고든 웬함은 캠브리지 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런던의 킹스칼리지에서 신명기 구조와 신학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브리스톨에 있는 트리니티 컬리지와 벨파스트에 있는 퀸즈 대학교에서 구약학을 가르쳤고, 글로스터셔 대학교의 구약학교수와 명예교수로 재직했다. 또한 그는 오경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여 많은 연구업적과 책을 출판해 내고 있다. 현재 그는 부친을 따라 영국의 복음주의 운동의 근원인 IVF와 Tyndale Fellowship의 중요한 지도인사로 사역하고 있다. 웬함의 대표적인 저서로 “WBC성경주석-창세기 상하”(솔로몬), “모세오경”(성서유니온선교회), “NICOT 레위기”(부흥과 개혁사)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스라엘과 그 영웅들에 대한 장엄하고 웅장한 이야기들은 물론이고, 구약성경에 소개된 수많은 사건들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매일매일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라고 말하고 있는가? 저명한 구약학자인 고든 웬함은 이 단행본을 통해서 구약성경 네러티브가 어떻게 ‘토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웬함은 핵심 단어들이나 주제들의 반복,창세기와 사사기 전체의 수사학적 목적, 혹은 상호본문적인 관계성 내지는 중요 문맥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는 지표들과 같은 네러티브의 특성을 철저히 분석함으로서 암묵적인 저자가 제시하려고 하는 윤리적인 메시지를 파악하는데 필요한 단서들을 제공한다. 그래서 그는 창세기와 사사기를 실제적인 사례로 들되 윤리적으로 분명한 가르침을 주는 성경 본문들과 더불어,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교훈을 찾아내기 힘든 본문들도 함께 살핀다. 이러한 시도를 통해 웬함은 신학도들과 목회자들, 그리고 구약성경을 보다 책임감 있게 연구하고자 하는 학자들과 그 외 많은 이들을 위한 훌륭한 안내서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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