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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캅 소동을 일으키다
글쓴이
에이미 스튜어트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9년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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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이미 스튜어트

원예 칼럼니스트이자 출판 평론가이자 소설가.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 다양한 매체에 기고했으며, 자연의 경이와 위협을 다룬 논픽션을 여러 권 썼다. 지은 책 가운데 『술 취한 식물학자』를 비롯해 『위험한 벌레들』 『위험한 식물들』 『꽃의 비밀』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스튜어트는 캘리포니아 유리카에 살면서 남편과 함께 ‘유리카 북스’라는 고서적 전문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여자는 총을 들고 기다린다』는 스튜어트의 첫 장편소설로, 20세기 초 미국 뉴저지주 최초의 여성 보안관보 콘스턴스 콥과 자매들의 실화를 다룬 ‘콥 자매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이다. 지금까지 시리즈의 두번째 책 『레이디 캅 소동을 일으키다』와 세번째 책 『미스 콥 한밤중에 자백을 듣다』, 네번째 책 『미스 콥은 그만두지 않는다Miss Kopp Just Won’t Quit』, 다섯번째 책 『콥 자매 행군에 나서다Kopp Sisters on the March』, 여섯번째 책 『디어 미스 콥Dear Miss Kopp』이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뉴저지 최초의 여성 보안관보 콘스턴스 콥.
도망친 탈주범을 잡기 위해 뉴욕 거리를 누비다
『여자는 총을 들고 기다린다』 그 두번째 이야기


『여자는 총을 들고 기다린다』의 히로인 콘스턴스 콥이 『레이디 캅 소동을 일으키다』로 돌아왔다. 콘스턴스 콥은 20세기 초 실존했던 인물로, 미국 역사상 최초의 보안관보 중 한 명이다. 남자를 완력으로 제압할 수 있을 만큼 힘이 세고 불의를 보면 참지 않으며 독립된 삶을 스스로 꾸려나가려는 의지가 강한 콘스턴스 콥은, 베스트셀러 논픽션 작가 에이미 스튜어트에 의해 2015년 처음 세상에 소개됐다. 악당으로부터 여동생들을 지키기 위해 리볼버를 드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콘스턴스와, 무뚝뚝하고 냉철한 현실주의자 둘째 노마,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넘치는 막내 플러렛까지, 실화를 기반으로 한 이들 세 자매의 이야기는 발표되자마자 언론과 독자의 찬사를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USA 투데이] 추천도서 목록에 올랐다.

‘콥 자매 시리즈’의 두번째 책 『레이디 캅 소동을 일으키다』는 콘스턴스 콥이 히스 보안관으로부터 보안관보 일자리를 제안받은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다. 뉴저지 최초의 보안관보가 된 콘스턴스는 이제 총과 수갑을 가지고 다니면서 여느 보안관보와 똑같이 범인을 체포하고 급여를 받는다. 그리고 투철한 책임감과 뛰어난 추리력, 지칠 줄 모르는 끈질김으로 무장한 채 탈주범을 쫓아 뉴욕 거리를 누비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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