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문명은 지금의 자본주의를 견뎌 낼 수 있을까
글쓴이
놈 촘스키 저
출판사
열린책들
출판일
2019년 5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놈 촘스키

1928년 12월 7일 펜실베이니아의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났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언어학과 수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1955년에 같은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이후로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교에서 교편을 잡았고, 현재는 언어 철학과 명예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촘스키는 현대 언어학에 혁명을 불러일으킨 학자로 여겨진다. 많은 정치 관련 저작을 발표했고, 그의 저작들은 세계 전역에서 수십 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최근에 발표한 저서로는『패권인가 생존인가』, 『실패한 국가』, 『촘스키, 우리의 미래를 말하다』, 『촘스키, 변화의 길목에서 미국을 말하다』, 『우리가 모르는 미국 그리고 세계』, 『점령하라』, 『희망을 묻다 전망에 답하다』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정치/외교
“현재 살아 있는 정치 평론가로 촘스키만큼 세계 곳곳에서 정치적 쟁점에 대해
많은 사람의 생각하는 방법을 철저하게 바꿔 놓은 사람은 없다.”
- 글렌 그린월드

세계적인 언어학자이자 철학자, 인지 과학자, 역사가, 정치 운동가, 그리고 사회 비평가인 놈 촘스키의 신간 『문명은 지금의 자본주의를 견뎌 낼 수 있을까』가 출간되었다. 1969년부터 2013년까지 학회 및 대학교 강연과, 잡지와 신문에 기고한 시론을 한데 묶은 이 책은 전쟁, 테러, 종교, 환경 문제 등 다양한 주제를 아우른다. 각각의 글은 짧게는 20쪽 미만에서 길게는 50여 쪽에 이를 정도로 간결하고 담백하다. 하지만 그 속에 담긴 내용의 밀도와 무게는 여느 촘스키의 저서들만큼이나 단단하고 무겁다. 여기 엄선된 촌철살인 일곱 편의 글들은 촘스키 사상의 정수를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으며, 오랫동안 거침없는 비판자로서의 역할을 해온 촘스키의 시각은 90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여전히 날카롭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