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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도 거룩해질 수 있는가?
글쓴이
방선기 저
출판사
예영커뮤니케이션
출판일
1999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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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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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선기

직장사역연합 대표와 이랜드 그룹 사목으로 활동하며 30년 이상을 일터 사역에 헌신했다. ‘일과 삶이 결국 사역이다’라고 말하는 그는 현재 한국 교회에 일터 사역을 소개하고 일터 사역자 교육 및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일터개발원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서울대학교 화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리폼드신학교에서 신학 석사(Th.M.), 교육학 석사(Ed.M.) 학위를 받은 후 컬럼비아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교육학 박사(Ed.D.) 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리젠트칼리지에서 교환 교수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겸임 교수를 역임했고 은혜와영광교회를 섬겼다. 저서로는 『미션디모데』(공저), 『크리스천 직장백서』(이상 두란노), 『소중한 나의 연약함』, 『그리스도인의 일상다반사』(이상 포이에마) 등이 있다.

일터개발원 홈페이지 wdi.kr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이제는 대중문화를 너무 가볍게도, 너무 무겁게도 보지 말아야 할 때이다.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러한 대중 문화에 대한 바른 판단과 분별력을 갖도록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 줄 것이다. 세상을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주님의 명령은 대중문화에도 예외는 아니다. 세상에 대한 구원은 세상에 대한 이해에서 비롯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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