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생의 모든 일은 오늘 일어난다
글쓴이
윌리엄 하블리첼 저
출판사
토네이도
출판일
2017년 6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윌리엄 하블리첼

의사이기 전에 뛰어난 이야기꾼이자 진정한 휴머니스트로 인정받은 윌리엄 하블리첼. 그는 이 책을 통해 의술은 강의실에서 배웠지만 인생은 진료실에서 만난 사람들에게서 배웠다고 고백한다. 그저 남들보다 조금 먼저 종착역에 도착한 사람들이 자신의 아픔과 조우하며 생의 의미를 발견한 이 경이로운 치유의 기록은, 그렇게 강의실이 아닌 진료실에서 만들어졌다. 현재 미국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 의과대학 교수이자 내과 전문의로 환자들을 돌보고 있는 그는, 지나간 어제에 대한 후회와 오지 않은 내일에 대한 불안으로 ‘오늘’을 희생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섬광처럼 사라지는 찰나, ‘이 순간의 가치’만 제대로 느껴도 우리의 삶은 행복으로 충만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다.

하블리첼 특유의 섬세함과 따스함이 가득한 이 책은 마치 오래된 벗의 편지처럼 위로와 휴식을 안겨주며, 다시 한 번 인생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품도록 다독여주기에 충분하다. 그렇게 책 전편에 흐르는 ‘치유의 힘’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현실에 지친 당신의 마음까지 어루만지는 저자의 손길을 느끼게 될 것이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사람들에게서 얻은 깨달음을 웅숭깊은 언어로 묶어낸 글로벌 베스트셀러 『생의 모든 순간을 사랑하라』의 저자 윌리엄 하블리첼이 5년 만에 신작을 들고 다시 우리 곁을 찾아왔다. 우리 시대의 가장 따뜻한 이야기꾼이자 휴머니스트로 존경받는 그는 이 책 『생의 모든 일은 오늘 일어난다』를 통해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얼마나 소중한 시간을 살아가고 있는지에 관한 맑은 수채화 같은 이야기들을 그려낸다.

지금 이 순간이 우리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시간임에도, 우리는 그 소중함을 알지 못한다. 지나간 과거에 마음을 빼앗기고,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는 오래된 관성에 매달려 살아가기 때문이다. 이 같은 삶에 익숙한 우리에게 하블리첼은 가슴을 적시는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의 발밑을 살펴라. 당신이 원하는 삶의 모든 것이 거기에서 발견될 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일들은 모두 오늘 일어난다.”

그는 생의 시곗바늘을 쫓아가느라 여념 없는 우리에게, 우리가 놓치고서 놓친 줄도 모르는 삶과 사랑과 행복에 관한 아름다운 처방전을 제시한다. “하블리첼은 의사 가운을 입은 천사다”라고 격찬한 웨인 다이어의 말처럼 그는 단지 환자를 치료하는 의사가 아니다. 그는 우리의 삶을 경이롭고 눈부시게 회복시키는 ‘치유’의 의사다. 따라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지금 우리 발밑에 놓여 있는 소중한 것들을 스스로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