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들은 탈무드를 교전敎典, 또는 성전聖典으로 신봉하여 평생 읽고, 배워서 실천한다. 그 결과 그들의 인구는 세계 인구의 0.25%에 불과하지만 뛰어난 인물을 많이 배출했다. 대표적인 인물로는 기독교인들이 믿는 예수 그리스도를 비롯하여 공산주의 자본론의 창시자 칼 마르크스, 과학자 아인슈타인, 철학자 스피노자, 정신분석학의 대가 프로이트, 작가 토마스 만, 지휘자 번스타인, 경제인 로스차일드, 한때 미국의 정계를 휘어잡았던 키신저 등 이루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많은 석학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