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스스로도 도대체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는 어렵기만 한 화성학 책들 때문에 고생했던 적이 있다. 알고 보면 재미있고 쉬운 내용을 어려운 용어로 더 복잡하게 설명하는 것을 보면서,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고 음악의 즐거움을 알리는 것을 사명으로 정했다. 이 이론이 곡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찬양팀에서 어떻게 곡을 편곡해야 하는지, 실제적인 예제곡과 찬양팀 경험으로 자세히 알려주고 있으며, 많은 레슨 경험과 음악선교 경험을 통해 음악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이라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