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재료에 어떤 드레싱을 매치하느냐에 따라 무궁무진한 맛을 낼 수 있는 요리가 바로 샐러드이다. 프랑스에서 요리를 공부하며 맛좋은 서양 샐러드를 두루 접하고 돌아온 저자가 한국에서 직접 레스토랑과 요리 클래스를 운영하면서 차곡차곡 개발하고 쌓아놓았던 샐러드 레시피들을 담았다.
저칼로리 드레싱으로 더욱 안심할 수 있는 다이어트 샐러드부터, 쉽게 따라 만드는 레스토랑 샐러드, 따뜻해서 더 맛있는 웜 샐러드, 상큼하고 향긋한 해산물 샐러드, 푸짐한 손님 초대 샐러드, 쉽고 맛있는 엄마표 기본 샐러드까지…. 104가지 중 어느 하나 아쉬운 메뉴 없이 재료와 드레싱의 환상적인 궁합으로 맛의 조화를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