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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정신의학 에세이
글쓴이
하지현 저
출판사
해냄
출판일
2012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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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지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병원 신경정신과에서 전공의와 전임의 과정을 마쳤다. 캐나다 토론토 정신분석연구소에서 연수했다. 2008년과 2022년 한국정신분석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진료를 하며, 읽고 쓰고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어른을 키우는 어른을 위한 심리학』 『고민이 고민입니다』 『정신과 의사의 서재』 『대한민국 마음 보고서』 『정신의학의 탄생』 『그렇다면 정상입니다』 『예능력』 『심야 치유 식당 2』 『심야 치유 식당』 『도시 심리학』 『공부 중독』(공저) 등이 있고, 청소년 독자와 학부모를 위한 책으로 『감정 연습을 시작합니다』 『포스트 코로나, 아이들 마음부터 챙깁니다』 『불안 위에서 서핑하기』 『지금 독립하는 중입니다』 『엄마의 빈틈이 아이를 키운다』 『청소년을 위한 정신의학 에세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도시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분석한 스테디셀러 『도시심리학』의 저자이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하지현 교수가 우리 뇌의 기능과 정신 문제들을 풍부한 예시와 임상 사례로 설명한 『청소년을 위한 정신 의학 에세이』를 출간한다. 《고교독서평설》에 2년간 연재한 원고를 모아 다듬고 정신의학적 총론을 새로이 집필해 정리한 것으로, 정신병리의 주요 쟁점들을 통해 우리 자신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 중 ‘1장 인간의 정신을 어떻게 들여다볼까?’에서는 정상과 건강, 성격과 환경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프로이트 정신분석학을 설명한다. ‘2장 우리 뇌는 무슨 일을 할까?’에서는 뇌의 기본 기능과 뇌 활동, IQ와 공부의 연관관계를 알려주고, ‘3장 이런 것도 정신병일까?’에서는 스트레스나 중독, 우울증 등 청소년들의 주위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질환을 관리하는 법을 다룬다.

‘4장 고장 난 정신을 고칠 수 있을까?’에서는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공황장애, 강박장애, 인터넷 중독, 자살 등 치료를 요하는 정신적 문제를 판단하고 대응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5장 유전이 더 중요할까, 환경이 더 중요할까?’에서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자폐, 치매 등 유전적으로 결정되어 있기에 좌절감이 더 높은 정신질환을 이해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치유하고 극복할 것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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