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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아토피를 해결하는 장 건강법
글쓴이
후지타 고이치로 저
출판사
아주좋은날
출판일
2012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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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후지타 고이치로

1939년 중국 둥베이 지방에서 태어났다. 도쿄의과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 대학교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가나자와 의과대학 및 나가사키 대학 교수를 거쳐 도쿄의과치과대학교 대학원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동 대학의 명예 교수이자 인간종합과학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문 분야는 기생충학, 열대의학, 감염면역학이다. 1983년에 기생충 체내의 알레르겐을 발견하여 고이즈미상을 받았고, 2000년에는 성인 T세포 백혈병(ATL) 바이러스의 전염 경로를 밝혀 국제문화영예상 및 일본문화진흥회에서 수여하는 사회문화공로상을 받았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좋은 물 나쁜 물』,『쾌변 천국』, 『물 백과사전』, 『알레르기 아토피를 해결하는 장 건강법』, 『50세부터는 탄수화물 끊어라』, 『의사는 못 고쳐도 장은 고친다』, 『평생 살찌지 않는 건강법』 『유감스러운 생물, 수컷』, 『평생 살찌지 않는 기적의 식사법』, 『장 누수가 당신을 망친다』, 『늙지 않는 최고의 식사』, 『장내 유익균을 살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알레르기의 90%는 장에서 고친다』, 『내 몸에 뚱보균이 산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장내세균을 늘리는 습관을 키워라!
식습관, 생활습관만 바꿔도 알레르기ㆍ아토피에서 벗어날 수 있다


꽃가루 알레르기, 아토피성 피부염, 기관지천식 등의 알레르기성 질환을 앓는 아이들이 최근 십여 년간 두 배 이상 늘었다는 보고가 있는가 하면, 일본과 영국에서는 장남과 장녀가 아토피성 피부염과 기관지천식 등 알레르기성 질환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되었다. 그렇다면 최근 장내세균과 관련한 질병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원인은 무엇일까?

이 책은 그 원인으로 첫째, 장내세균의 좋은 먹이가 되는 비피더스균과 유산균, 식이섬유, 된장과 김치와 같은 전통 발효식품을 먹는 식습관 대신에 패스트푸드, 인스턴트식품 등 서구화된 음식문화의 대중화를 꼽는다. 둘째, 세균이면 일단 죽여야 한다며 항균·살균 제품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현대인의 지나친 청결주의를 지적한다.

결국 우리 몸의 면역력을 좌우하는 유익한 장내세균이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급격한 변화로 줄어들거나 파괴되고 있고, 그 영향으로 알레르기ㆍ아토피 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장내세균은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행복지수까지 결정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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