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이이지마 나미 스페셜 세트
글쓴이
이이지마 나미 저
출판사
시드페이퍼(seed paper)
출판일
2012년 6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이지마 나미

도쿄 출생. 푸드 스타일리스트. 파스코, 닛신식품의 CF 등 광고를 중심으로 활동하던 중, 2005년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 작품 〈카모메 식당〉에 참여하게 된 계기로, 영화 전문 음식감독으로서 활약하였다. 2007년 동 감독 작품인 〈안경〉에, 그리고 같은 해 마츠오카 죠지 감독의 〈도쿄타워-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에 참여했으며, 2009년 영화 〈남극의 셰프〉, 드라마 〈심야식당〉에서 가슴 따뜻한 그녀만의 요리들을 선보였다.2009년 3월, 호보닛칸이토이 신문에 연재한 레시피 『LIFE1, 2』, 『시네마 식당』를 단행본으로 출간하였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감각적인 요리로 주목받은 영화 〈카모메 식당〉, 드라마 〈심야식당〉의 푸드스타일리스트 이이지마 나미.
우리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지는 그녀만의 행복레시피.

이이지마 나미가 모든 요리의 정확한 조리 분량과 시간을 재검토한 요리 과정이 꼼꼼하게 실려 있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을 만큼 친절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요리에 능숙하지 못한 사람이라도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멋진 요리를 뚝딱 완성할 수 있다.

대청소 날 후다닥 만들어 먹는 ‘오야코동’, 월급 받기 하루 전날에 주머니 사정이 걱정되는 독신 남성이 비용과 영양을 고려해 만드는 ‘고기채소볶음’? 요리마다 특정 상황을 설정하여 독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요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일본식 카레라이스 덕분에 카르마에 종지부를 찍게 된 ‘요시모토 바나나’의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 반찬 투정을 하시던 아버지 때문에 울면서 낫토를 사러 나간 ‘니시카와 미와’의 어린 시절 추억, 오뎅의 세계화를 꿈꾸는 ‘온다 리쿠’의 열정적인 웅변 등 열두 명의 개성 뚜렷한 작가들의 요리 에세이까지 실려 있어 보는 재미, 먹는 재미, 읽는 재미가 가득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