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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유민의 나라 제와 당, 그리고 신라 발해 일본 교류사
글쓴이
지배선 저
출판사
혜안
출판일
2012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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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지배선

연세대학교 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86년 「모용연의 중국화정책과 대외관계」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성대학교 사학과 전임강사·조교수·부교수·교수를 거쳐(1980~1992년), 1992년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연세대학교 인문예술대학 역사문화학과 교수로 있으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동경대학교 동양문화연구소 객원교수(1990~1991년)와 인디애나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객원교수(1999~2000년)를 지냈다. 저서로는 『중세동북아사연구-모용완국사』,『중세중국사연구-모용연과 북연사』,『유럽문명의 아버지 고선지 평전』,『고구려 벽제 유민 이야기』,『중국속 고구려왕국제』가 있으며, 논문으로는 「고구려인 이정기의 발자취」,「고구려인 고선지(1)- 대 토번 정벌을 중심으로」,「고구려인 고선지(2)-대 아랍전쟁을 중심아로」,「사마르칸트와 고구려 관계에 대하여-고구려 사신의 방문 이유」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연세근대한국학총서」50권. 서기 668년 동북아의 강자였던 고구려는 당나라와 신라의 협공 속에, 지배층의 분열로 말미암아 멸망하였고, 수많은 고구려인들은 포로가 되어 당나라로 끌려갔다. 고구려의 멸망과 함께 고구려인의 자취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을까? 이 책의 저자 지배선 교수는 오히려 당나라 내에서의 생존투쟁 가운데 진정 고구려인의 기상과 탁월함이 발휘되었다고 언급한다. '중국속 고구려' 제나라 역사를 복원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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