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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사회적 창업하기
글쓴이
구도 게이 저
출판사
에이지21
출판일
2012년 7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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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도 게이

일본 NPO법인 소다테아게넷 이사장. 1977년 도쿄 출생으로 세이조대학 문예학부 매스커뮤니케이션 학과 중퇴 후 미국 유학. 귀국 후 은둔형 외톨이, 니트, 프리터와 같은 청년 취업을 지원하는 '소다테아게넷(길러내는 네트워크)' 설립, 2004년 5월 NPO로 인정받아 본격적으로 사업 시작. 가나자와(金澤)공업대학 객원교수, 동양(東洋)대학 비상근간사. 일본 내각부 '청년의 포괄적인 자립지원방책에 관한 검토회' 위원, 일본 후생노동성 '진로상담(커리어컨설팅) 도입·전개사례검토위원회' 위원, 일본 문부과학성 '중앙교육심의회 평생학습분과회' 위원, 문부과학성 '중앙교육심의회 평생학습분과회' 위원, 다치카와 시 교육위원회 평의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다-청년 사회적 창업하기](동양경제신보사), [대학을 졸업해도 백수가 된다-‘일하기’에 실패한 청년들](ENTERBRAIN)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일본에서는 매년 30만 명 이상의 청소년이 여러 가지 이유로 교육의 현장에서 이탈하여 큰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또한 히키코모리 70만 명, 니트 80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장기적인 사회 고립과 기회의 부족은 청소년의 자기 긍정과 자신감을 잃게 만든다. 이 상황이 지속되어 40대, 50대가 되면 점점 사회 복귀와 참여가 불가능해진다. 어떤 문제든 조기 발견과 해결에는 시간과 노력이 적게 들지만, 장기화되면 정신을 갉아먹어 전문가의 힘이 필요하거나 많은 시간을 들여 해결할 수밖에 없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자인 구도 게이가 나섰다.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마라"라는 말은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다. 청년들이 일하는 것, 살아가는 것에 희망을 잃지 전에 도움의 손길을 뻗어야 한다. 이제 80대 부모가 50대 자녀 문제로 상담하러 오는 시대가 온다고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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