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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살인게임 마니악스
글쓴이
우타노 쇼고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2년 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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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타노 쇼고

1961년 일본 지바현에서 태어나, 도쿄농공대학 농학부를 졸업하였다. 1988년 시마다 소지의 추천으로 『긴 집의 살인』을 발표하며 데뷔한 이래 아비코 다케마루, 아야츠지 유키토 등과 함께 신본격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하였다. 2003년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로 그해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 ‘본격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 10’ 2위를 차지했고, 2004년 제57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과 제4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수상했다. 2010년 『밀실 살인 게임 2.0』으로 사상 최초로 제10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두 번 받는 영예를 안았다.

대표작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는 탄탄한 스토리와 구성으로 반전이 돋보이는 책이다. 모든 것을 잃고 난 뒤 찾아온 기이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추리소설로, 고령화 사회에서 야기되는 심각한 사회 문제를 가벼운 위트와 유머로 그려내고 있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 『여왕님과 나』, 『세상의 끝, 혹은 시작』, 『사랑받고 싶은 여자』, 『시체를 사는 남자』, 『ROMMY』,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절망 노트』, 『밀실 살인게임』, 『디렉터스 컷』, 『늘 그대를 사랑했습니다』, 『방랑탐정과 일곱 개의 살인』, 『절망노트』, 『해피엔드에 안녕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추리소설계의 팔색조 작가 우타노 쇼고의 『밀실살인게임 왕수비차잡기』『밀실살인게임 2.0』에 이은 리얼 살인게임 제3탄! 작가의 말처럼 과연 어디로 튈 것인지를 예측할 수 없는 시리즈가 되고 있다. 다시 돌아온 다섯 미치광이가 더 강도 높은 추리게임을 선보인다.

이미 국내에서도 본 작품의 전작들이라 할 수 있는 『밀실살인게임 왕수비차잡기』『밀실살인게임 2.0』은 미스터리 독자들에게 강렬한 쾌감을 선사한 바, 충격적인 소재,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전개, 그리고 우타노 쇼고 특유의 반전 등이 어우러져 2010년과 2011년 내내 화제의 작품이 되었다.

세 번째 버전의 성격인 『밀실살인게임 마니악스』는 분량은 얇지만 트릭 자체는 전작들에 비해 훨씬 더 어려워졌고, [두광인] [044APD] [aXe] [잔갸 군] [반도젠 교수] 이 다섯 미치광이는 더 뻔뻔해졌으며(이제 이들은 밀실에서 나와 광장으로 향한다), 작가가 던지는 사회적 메시지는 묵직해졌다. 한마디로 『밀실살인게임 마니악스』는 웹 2.0 시대에 걸맞은 추리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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