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계의 코스모폴리탄, 〈테르마이 로마이〉의 야마자키 마리!
로마의 화장실에 이어 이번엔 세계 각국 중년의 사랑을 그린다!
지금 이탈리아, 투발루, 덴마크, 브라질, 시리아,
미국을 관통하고 있는 것은 아름다운 사랑,
그것도 중년의 사랑이다!
“35년이나 함께 해온 남편….”
“동생이 정말로 남편을 좋아하게 된다면 난 어떡해야 하는 걸까….”
“세상에서 가장 게으르고 한심한 남편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헤어진다는 건….”
“섬이 가라앉아 없어진다는 얘기만큼 믿을 수 없는 일이다….”
제2화 투발루와 바다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