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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변방을 걷다
글쓴이
최상운 저
출판사
소울메이트
출판일
2012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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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상운

미술 여행 작가. 미술을 테마로 한 여행에 관한 책을 쓰고 강연을 한다. 더불어 사진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지만 사진의 매력에 빠져 한참 늦깎이로 중앙대학교에서 사진학을 전공했다. 그 후 프랑스로 건너가 미술 세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으며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에서 조형예술을 공부하고, 파리1대학 미학 박사과정에서 공부했다.

저서로 『이탈리아는 미술관이다』, 『그날, 바다』, 『유럽의 작은 미술관』, 『파리 미술관 산책 플러스』, 『나를 설레게 한 유럽 미술관 산책』, 『고흐 그림여행』, 『언젠가 한 번은 뉴욕 미술관』, 『유럽의 변방을 걷다』, 『지중해 마을 느리게 걷기』, 『프랑스의 작은 마을』 등 다수가 있다. 한양대 법학과, 중앙대 사진학과,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 조형예술, 프랑스 파리 1대학 미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유럽의 변방 도시 19곳을 통해 유럽의 숨은 매력, 진정한 유럽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색다른 유럽 여행기. 유럽 대륙의 서쪽 끝인 스페인에서 시작해서 동쪽의 끝인 터키 이스탄불에 이르는 대장정이다. 유럽의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럼에도 너무나 아름다운 도시들을 여행한 저자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그 신비로운 매력에 흠뻑 빠질 것이다. 그라나다, 세비야, 시에나, 루카 등의 아름다운 도시들, 그리고 우리에게 아직까지는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들에서는 신비로운 모습을 간직한 수도나 옛 수도 등을 찾아간다. 동유럽의 체코, 헝가리, 폴란드나 발칸 반도의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등. 여행은 무엇보다 즐거워야 한다고 믿는 저자의 여행 철학이 잘 녹아 있는 이 책은 특히 낯선 여행지를 통해서 유럽의 색다른 매력과 신비로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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